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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카톡.. 이게 무슨상황인지 좀 봐주세요

애엄마 |2013.04.03 22:49
조회 189,435 |추천 99
생각보다 많은 분들 댓글때문인지
베스트도 모자라 너무 앞 게시판까지 이 글이 올라가있어 너무 부담되고 수치스럽기도해 글 내립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근데 닉네임보고 글 보셨단 분 계신데
저 판 자주보긴해도 글은 첨이예요
몇번 썼다 지운적은 있었네요

아. 신랑도 이거 봤다네요
자기가 잘못하긴했지만 억울한것도 있어보이고
여기서 쓰레기를 만들어놨다며 기분나빠하대요


하여간 지금은 신랑하고 말하고 싶지도않고
아직도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제맘 제몸 추스르기도 힘들어 여기까지할게요
결론난건 아무것도 없고
아직 아무생각도없어서 뭐라 쓸말도 없어요
사실 저 댓글들도 이 상황도 다 받아드려지지가 않아요

나중에 편안해지면 다시 쓰던가 할게요
감사해요.
추천수99
반대수27
베플|2013.04.03 23:43
대체 몇살인데 저런 저속한 말들을 주고 받나요?나이트 갈때부터 여자랑 잘려고 맘먹고 가는가 봅니다..게다가 또 친절히 후기까지..진짜 끼리끼리 논다고..얘기하세요..밖에서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라고..당신이 내 아이들의 아버지인게 내가 다 부끄럽다고..아이가 둘이나 있으면 정신을 차려야지.. 더럽고 추잡해..길빵이며 떡이며.. 무식하기 짝이없다 진짜
베플|2013.04.03 22:55
둘째가 2살인데..둘째 생긴 날부터 부부관계가 없었다면 남편이 밖에서 해결해 왔다는 뜻이죠;;; 친구분보다 남편분이 주도해서 이끄는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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