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사와 은행의 홈페이지가 공격을 당하는 등
사이버 테러의 위협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KT의 이석채 회장은 지난 달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유무선 통합관제센터, IP운용센터, 중앙통신운용센터 등
네트워크 관련 부서를 직접 방문해서 직원들을 경려하고
사이버테러 등의 사태에 대비해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고 합니다.
유무선 통합관제센터에서 이석채 회장은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백령도 등의 전국 주요 네트워크 직원들을 만나기도 했는데요,
현장상황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프로레스 등을 확인 해야 한다고 당부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디도스 공격을 비롯해
특정 집단의 사이버테러 위협이 높아지고 있어
국민의 생활편익과 직결되는 통신망의 안정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24시간 감시체제를 강화해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당부했다고 해요.
사이버테러에 대한 위협의 강도가 높아지는 요즘,
무엇보다 통신망의 관리 및 유지가 중요한데요,
KT의 노력으로 위급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환경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