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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릴게 |2013.04.04 15:19
조회 1,405 |추천 0
약 2주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집은 모르고... 연락도 잘안되는데...무작정 여자친구 동네로 찾아왔네요...찾아와서 기다리고 있겠다 늦게라도 잠깐 들려달라 문자를 했는데...정말 냉정해질때로 냉정한 답장...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립니다. 잠깐 이라도 들려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고싶다 JHJ안나올거 알면서도 혹시 하는 마음에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는다...그냥 여기 죽치고 살까 싶기도 하고 휴...이런날 날씨까지 좋아버리니... 에휴다시 만나면 더 잘해줄 자신 있는데 옆에는 왠 커플이 염장지르네 ㅠ그냥 하소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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