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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OHYOU |2013.04.05 10:37
조회 117,067 |추천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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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56
베플아하하아|2013.04.06 10:18
다들 글쓴이의 봉투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잘 못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봉투에 안 넣어줘서 뭐라한게 아니고, 봉투 공짜로 달란다고 표정 구기고, 아직 본인은 가지 않았는데 무시하듯 핸드폰 보니까 손님입장에선 기분이 상했고 그래서 살짝 돌려서 왜 안 담아주느냐고 한마디 했더니 불친절하게 싸우자는 말투로 말대답 하니 욱해서 때린것 같은데요. 저도 학교다닐 때 편의점 알바 많이 해봤지만, 손님이 무언가 공짜로 얻어가려 할 때 괜히 심통나구요. 혼자서 미리 시재점검 해두는데 손님이 갑자기 몰아치면 짜증나구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트집잡으면 화가나죠. 일을 하다보면 몇가지 짜증나는 순간들이 있는건 아는데.. 어쩃든 그걸 전부 겉으로 티낼수는 없어요. 친구 관계에서도 그건 예의가 아닌데 하물며 알바와 손님관계 잖아요. 이번일도 글쓴이는 감정을 겉으로 티를 냈고, 하필이면 다른 만만한 손님들과 다르게 이 손님은 폭력적이었다는 것 그 뿐이네요. 때린 손님을 욕하기 전에 글쓴이의 태도에 대해서 돌아봤으면 좋겠네요. 어쩃든 폭력을 정당화 할 수는 없지만 글쓴이가 매번 이런식이면 언젠가 또 맞을꺼 같아서 걱정되는 마음에 하는 말이니까 기분나빠하지 말구 들어요.
베플어드|2013.04.06 10:35
때린사람이 잘못이 있긴한데 보통 물건살때 손으로 들고가기엔 양이좀 많다거나 들고가기 민망한게 있으면 먼저 봉투 필요하세요? 라고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님?? 내생각엔 핫식스 6개에 라크한갑이면 6700원이거나 2╋1이면 4700원일텐데 술취한 사람이 짤짤이 세가면서 현금 딱맞게 계산하진 않았을테고 정황상 거의 카드결제했을텐데 먼저 물어보고 같이 결제했으면 서로 기분상할일 있었겠나 싶음 그래도 때린건 잘못이니 점주한테 usb주면서 cctv몇시부터 몇시까지 떠달라하고 경찰에 고소장 제출해서 합의금이나 몇푼 챙기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됨
베플ㅇㅁ|2013.04.06 10:41
난왜글쓴이태도도잘못된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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