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머리숱과 탐스러운 머릿결이 혼연일체가 된 박보영
최근엔 저 탐스런 머리칼을 높~이 묶고 싸인회에 왔는데
어흑
캐상콤
이날 사진들 보니까 진짜 창밖에 완연한 봄이 와 있는 기분이 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왠지 기분 좀 다운되어 보였는데 간만에 활짝 웃는 얼굴 엄청 보니까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최상급의 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20대 중반의 아가씨 맞냐고
왜 이렇게 여고생 느낌이 나는짘ㅋㅋㅋㅋㅋ
이 머리 진짜 잘 어울린당....
맨날 요래요래 묶고 다녔으면 좋겠넼ㅋㅋㅋㅋㅋ
캔디 같아ㅎㅎㅎㅎ
출처 모두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