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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운영하는 젊은 사장인데 강간당한기분들어요..

커피 |2013.04.05 14:24
조회 10,930 |추천 20

전에부터 떡싸오고 미숫가루타오고 4명이와서 아메리카노 하나시키고 3~4시간 앉아잇는거

참고 괜찮앗는데 오늘은 버젓이 4명이와서 하나시키고 베이글을싸와서 궈달라네요

진짜 너무분합니다 처음사장이라 손님들께 친절을 중요시하는데 너무분해요

어떡합니까? 저희매장에도 베이글을 3종류나 팔고잇거든요.. 이건아닌데 하면서도 궈준내자신이

너무분해요..

추천수20
반대수23
베플|2013.04.06 09:44
말 함부로 쓰지마라 비유를 저따위로 하다니 정신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강간은 강제 간음의 줄임말인데 니가 강제간음당했어? 떡이야 니가 외부음식물반입금지라고 말하면 그만인걸 스스로 구워주곤 지랄이야 생각있으면 말조심하고 글내려라
베플닉네임|2013.04.06 05:17
내용은 이해가 가는데.. 제목 일부러 자극적이게 만든거지? 쯧쯧..
베플|2013.04.06 02:14
매장에 "외부음식반입금지" 라고 써 붙이세요. 우리 동네 모 커피전문점에는 그렇게 써 붙여놓았구요. 붙여놓은 줄 모르고 외부음식 가지고 와서 먹으면 아르바이트생이 와서 드시면 안된다고 정중하게 말하더라구요. 인당 음료 시키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외부음식 가져와서 먹는 건 금지 시키세요. 돈주고 시켜먹은 음식 부스러기 치울 때 생기는 인력 소모는 손님에게 값을 받았기 때문에 당연한 거지만 외부음식반입으로 인한 쓰레기는 전혀 해당사항도 없을 뿐더러 안흘리고 먹는 다고 할지라도 영업점에서 음식을 시켜서 먹기 때문에 매장에 자리차지하고 앉아있는 건데 음식값에 가게세도 포함이 되어있죠. 처음 장사하면 괜히 입소문 잘못날까봐 걱정되서 도리가 아닌 경우에도 할 말도 못하시고 속으로만 끙끙 앓는 경우 많은데 그래도 아닌건 못하게 하세요. 절대 야박하거나 불친절 한거 아닙니다. 그 손님들 참 분별도 없고 생각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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