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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잘알아보고 가야되용~

잇걸 |2013.04.05 15:30
조회 84 |추천 0

 저는 최근 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받은분과 결혼에 골인해 신혼여행을 갔다왔어요~

신혼여행지는 몰디브와 두바이 이렇게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젊었을때 결혼하고 나서 허니문은 몰디브와 두바이로 꼭 가야지라고 마음먹었었는데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다니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제가 처음 아로하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1년2개월 전쯤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여러 결혼정보회사들을 수없이 찾아봤죠. 물론, 처음엔 유명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했습니다. 허나 제가 생각하는 조건이랑 맞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찾고찾던 중에 평도 괜찮으면서 인지도도 어느정도 있는 결혼정보회사 발견.

그것이 저와 아로하 결혼정보회사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아로하에 가입하게 되면서 제 담당 커플매니저님이 고정으로 한명 생겼습니다.

고정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믿음이 갔습니다.

아로하에 상담을 받으러 갔을때 가장 민감한 가입비 얘기를 물었습니다.

가입비 한번에 성혼시까지 맞선을 주선해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끌렸던 점은 가입비 측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그래서 저는 저랑 평생을 같이 살아나갈 남편을 만나기까지 총 10번의 맞선을

보았습니다. 저희 둘은 6개월의 연애기간을 가진 뒤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후에도 깨소금 냄새나게 신혼을 즐기 고 있답니다 ~~

 

 

님들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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