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의 이루어질수없는 짝사랑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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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10:29
조회 674 |추천 3
다시 수정햇어요!!안녕하세요!!다시 돌아왔어요ㅠ 많이 늦었네요 모바일 판쓰는 기능으로 누워서 쓰는 중인데 눈이 너무 아파요ㅠ 그럼 시작할께요!! =============================== 음 그렇게 첫만남이 지나고 다음 수업시간이었음!! 저는 학교에서 방송부워느를 하는데... 앗.. 너무 많이 공개하는듯... ㅜ 알면..ㅠ 모른척 해주기♥ 엄튼 회의좀 한다고 살짝 늦엇는데 교실문을 스르릇 열고 들어가니깐 날..... 신경도 안쓰는거임ㅡㅡ 걍 하던 얘기하고 얘들은 웃고 ㅇㄴ... 그래서 난 구석에 앉아서 엎드려 있었는데 자지는 않았어요!!!!! 엎드려 있는데 다가와서는 "이래 재밋는 얘기를 하는데 자노;;" 이러면서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길래 벌떡 일어났더니 급 당황;;ㅋㅋ 씩 웃고는 다시 돌아가셧어요... ...ㅠ 죄송해요 기대하신만큼 달달하지가 않네요ㅠ 시간에는 안맞지만 일단 쓸게요 저랑 저 친구를 음 광견이라 할께요ㅋㅋ 저번에 개에 물릴뻔 해서 ㅌㅋㅋㅋㅋㅋㅋ 엄튼 광견이랑 저랑 이렇게 학교방과후 수업을 들었었음 그때 때마침? 쌤도 방과후를 했는데 남자애들이랑 축구 수업을 했음ㅋㅋ 저랑 광견이랑 막 수업끝나고 창문밖으로 쌤구경하고 소리지르고 그랬음ㅋㅋ 그때부터 좋았나봐요 ☞☜ 그러다가 갑자기 쌤이 광견이보고 이름 이쁘다고 특이하다고 막 둘이서 얘기하는거임ㅡㅡ 실제로 광견이 이름은 특이특이 나보다 광견이랑 더 친한거 같이 느껴져서 일부러 광견이랑 있을때 쌤 좋아하는 걸 더 티냈음ㅋㅋ 빨리 가라고ㅋㅋ 눈치빠른 광견이는 비켜줌♥ 막상 어색할때 둘이 있으니깐 어색해서 광견이랑 나랑 쌤이랑 이렇게 셋이서 내기를 함ㅋㅋㅋ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과자 사주기 했는데 광견이가 짐^^ 쌤이랑 나랑 과자 나눠도 먹고ㅋㅋ 행복했음 =============================== 길게...... 쓴다는말 왜했나 몰라요..ㅠ 잠이와요ㅠ 이어지는판은 모바일에서 안되낭? 내일 폭풍 업댓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