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을 찾고자 글이 올라오더군요ㅋㅋㅋㅋ
저도 기대는 안하지만 간단히 써보려구요ㅋㅋㅋㅋㅋ
제목그대로 4월5일 강비에 온 그가 궁금해 써봅니다.
그냥 뭐 기대는 안해도.. 아쉬워서.. ㅠㅠ...
정말 2년반만에 친구와 강비를 갔습니다.
강비 스테이지에서 한칸 위(계단쪽말고) 앞 쪽에서 열심히 리듬타며
즐겁게 춤추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색 나그랑티에 흰색 뉴에라 모자 쓴 남자와
그 옆에 맞춘듯 빨간 나그랑티에 빨간 뉴에라 쓴 얼핏 초등학생을 연상케하는 동안외모
외모와 다르게 파워풀하고 즐길줄 아는 보고만 있어도 내가 즐거워지는~
정말 잘놀고 보기가 좋더군요.,ㅋㅋㅋ
무리로 여러명에서 온것같은데.. 자세히는 모름..
그냥 혼자서 열심히 춤추는 클러버ㅋㅋㅋㅋ 귀엽더군요 ㅋㅋㅋㅋ
원래 마지막까지 잘 안있는데 춤추는거 구경하다가
친구에게 끌려나오는데.. 아쉽게 ㅠㅠ......
6시15분경 짐을 찾으러가니 그때 딱!!!!!!! 그 남색나그랑티도 나오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아 옆에 바로옆에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은 몇번 마주쳤지만 속으론 말한번 걸어보고팟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수줍..ㅋㅋㅋㅋㅋㅋㅋ 으헝헝 결국에 말한번 못걸어보고
첫차탄다는 친구에게 끌려 버스정류장으로 뛰엇죠...ㅠ_ㅠ....
그냥... 아쉽길래... 너무 아쉬워서... 그냥... 글한번 써봅니다..
그냥...그렇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 있으면 제보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