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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야미안해 |2013.04.07 06:39
조회 117 |추천 2
안녕하세요 우선제목을 너무극단적으로 쓴거같애 동물애호가분들이 놀라신거죄송해요 늦엇지만 제소개를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그냥평범한 글재주업는 16살 여학생입니다 간단히 잇엇던일을적을께요
오늘새벽4~5시경 자고잇는절 할머니께서 급하게깨우십니다
도자가 찬대서잔다 불러도않일어나네 왜그러냐...하시면절 깨우셨어요
전 아뭐그냥밖에서자는거겟죠 하고돌아누웠어요
일어나보래요 불러도기척이없대요 이상하대요
뭐지하는맘에 일어나서보니 얘가촉감은그대론데 굳은느낌...? 순간죽엇다는것은 느꼈는데 받아들여지지가 않더라구요...멍하다가 파라노마처럼 도자랑첫만남이기억이나고 밤늦게 집에돌아오면 마중나오는거 문에붙어서 만져달라고부비부비애교하는거또..토...므ㅟ가잇냐면요..그동안못해줫던거 혼냇던거 너무너무미안해서 죽을꺼같애요....엄마한테고양이 키우고싶다고 졸랏어요 동물병원가서 분양할 고양이도점찍어두고 집에왔어요 그다음날 학교가는길 회색 아기고양이가 울면서저한테 다가왔어요 원래길고양이들은 잘않오잖아요 근데 바보같은게 고양아~부르니까 저한테 폭삭안기더라고요 저는 우연치않게 새로분양받을예정일고양이가아니고 그냥길고양이를 안고 학교가는길집으로다시되돌아갔어요 누가볼까바 품에 숨기고요 너무작고귀여우니까 누가 가져갈까바요 저랑 그아이랑 첫만남이에요...
도자야 언니가 그동안미안해 ..한번도 통조림같은거 안사줘서 너무미안해 소중하게못해줘서미안해너무미안하다 그냥 왜도자가 차가운데 누어있는지 그거만알려주면 안될까? 언니가가서 이놈할께 도자옛날에도 강아지집들어가서잘때 강아지한테 물릴뻔한거 언니가 이놈해줫잖아., 그것보다더 이놈해줄수있는데 도자야 너무미안하고사랑해


쓰면서 우느라 오타가있을수있어요 죄송해요...너무죄송해요
고양이사진만봐도이상하게울꺼같아요 않닮았는데도왜그러는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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