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곰입니다~ 드디어 10화째네요ㅎㅎ
전 지금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있는데 속이 울렁울렁하네요@_@ 우엑
이번엔 무슨 내용을 쓸까~하다가 기념일 얘기를 써보려구요ㅎㅎ
음슴체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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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백일때임ㅋㅋㅋㅋㅋ
백일까지 가본 적이 없어서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이주전이 백곰이 생일이었었음ㅋㅋㅋ
생일날 직접만든 케익, 전지편지, 스케치북 편지, 덤으로 빼빼로데이 못 챙겨서 손수만든 빼빼로를 선물해주고 나니 백일날 해줄게 없는거임;;
그러다가 모아둔 용돈으로 지갑을 사기로 함ㅋㅋㅋ
커플지갑이었음.....ㅠㅠ
글쓴이는 지갑 잃어버림ㅠㅠ 흐엉엉ㅜㅜ
루이까또즈 지갑인데 주우신 분ㅜㅜ 돌려주세요ㅠㅠ
으헝헝허ㅓㅓㅓㅓ엉어어엉ㅠㅠ
암튼 지갑과 위에쓰씨인가 그 커플티와 첫날부터 백일까지 쓴 편지를 선물로 주기로 함!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준비하고 나니 뿌듯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나서 영화를 봤던거 같음ㅋㅋㅋ
뭘봤는지는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요즘도 지갑 잘 가지고 다니는거 보면 뿌듯함^^
그치만 커플티를 입는 건 한번도 본적이 음슴.....ㅋㅋㅋㅋ
이번엔 이백일때임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백일날 못만났음ㅋㅋㅋㅋㅋㅋ
백곰이가 집에서 못나왔기 때문에....ㅋㅋㅋ
이백일엔 소소하게 하트쏠라씨와 아침에 바를 수있는 올인원을 준비했음ㅋㅋㅋㅋㅋ
이백일날 당일날 주진 못하고 그 다음주에 선물을 주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어떻게 들고다녀... 나 운동도 가야되는데..."
"싫음 다시 주던지~"
"아 누가 싫대?"
대화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진않지만 저런 내용이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웠음ㅋㅋ
백곰이는 키가 180이 넘음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와 약 30cm차이남... 딱 30이 아니라 약 30임.....ㅜㅜ
솔직히 글쓴이는 고3치곤 앳되보이는 얼굴임ㅋㅋㅋㅋ
누가보면 백곰이 연상인줄 알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백곰이 옆에서 귀여운짓하고 애교부린다고 생각하니 귀엽지않음?
아니면 죄송요ㅜㅜㅋㅋㅋㅋ
아 이백일이나 사겼다는 생각에 정말 신기해요!ㅎㅎ
그나저나 저희커플은 말이 없는 커플이에요ㅋ
그래도 딱 보면 아 커플이다 싶은게 스킨쉽을 많이하죠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용에 대화가 많이 없네요ㅋㅋ
재미없는건 아닐까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추천&댓글 아시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