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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앙스런 그대와의 첫크리스마스를....

희~~~~~~ |2003.12.24 08:56
조회 695 |추천 0

늘 항상 내가 무엇인가 "아이~좋아~"

하면 "희가 좋으니 나도 좋아^^"  하는 내살앙 그대와 첫크리스마스~

 

내가 TGI좋아한다고 아껴가며 여기저기 싸이트에서 쿠폰 받아서

저렴한 가격에 나 배불리 먹게해주고~

 

투정부려 심술부려도 따듯한 말로 맘 풀라고 말해주고..

이래서 4년 차이가 좋은걸까?

 

사귀면서 한번의 큰소리 없이 늘 내곁에 있어주는 사람.

소중하고 따듯한 사람..

 

 

오늘은 우리그대가 예약해놓은 팬션에서 둘만의 파티를 하기로 했다.

나는 풍선도 사고 초도 색색별로 사고 나름대로  파튀 분위기 내려고

큐티한 앙고라에 멋지게 아침부터 세팅도 말고~ ^^

아이~좋아.. 우리그댄 또 "그대가 좋으니 나도 좋아~"하겠지? ^^

 

 

홍홍..

모두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메리크리스마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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