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항상 내가 무엇인가 "아이~좋아~"
하면 "희가 좋으니 나도 좋아^^" 하는 내살앙 그대와 첫크리스마스~
내가 TGI좋아한다고 아껴가며 여기저기 싸이트에서 쿠폰 받아서
저렴한 가격에 나 배불리 먹게해주고~
투정부려 심술부려도 따듯한 말로 맘 풀라고 말해주고..
이래서 4년 차이가 좋은걸까?
사귀면서 한번의 큰소리 없이 늘 내곁에 있어주는 사람.
소중하고 따듯한 사람..
오늘은 우리그대가 예약해놓은 팬션에서 둘만의 파티를 하기로 했다.
나는 풍선도 사고 초도 색색별로 사고 나름대로 파튀 분위기 내려고
큐티한 앙고라에 멋지게 아침부터 세팅도 말고~ ^^
아이~좋아.. 우리그댄 또 "그대가 좋으니 나도 좋아~"하겠지? ^^
홍홍..
모두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메리크리스마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