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니오스트레일리안 쉐퍼드 루리에요!
벌써 집에온지 거의.. 한달이넘고
이제 3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그사이 또 무럭무럭자랐답니다 :)
밥을 너무 잘먹어서일까요
부쩍 살이 찐 루리 ㅋㅋㅋㅋ 봄에 입맛없단얘긴 루리에게 통하지않나봐요
뱃살이 두겹살 ...
이날은 새로운간식을먹어서인지
산책나갈때마다 주워먹던 것들이 탈이난건지
감기증상이랑 구토를 8번이나해서 병원에다녀온 다음이에요ㅠㅠ
이사진도 자는사진이네요...
루리는 .. 잘때아니면 사진찍기가 힘든지라..ㅠ
요즘엔 봄이라그런지 털도 더 많이빠지네요
주말에 외출 혼자외로웟을 루리를위해
세일중이던 라지사이즈 스웨터한벌
개껌과 과자사다줬어요 :)
야물딱지게 얼마나 잘먹던지;;
다른강아지들만 저렇게자는줄알앗는데
루리도 ㅋㅋㅋㅋㅋㅋ 벌러덩~~
킁킁킁 꽃향기맡는척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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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