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싸이오랜만에보다가
혼자웃겨서빵터졌는데
같이웃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 경품 당첨이 되셨는데....
그게 제주도여행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떤분이 잠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을 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 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답문이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 아님ㅋㅋㅋ
3. 친구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
4. 어떤분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
"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
캔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안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들어갔는데....
아빠 스킨 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7.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ㅋ
어느날 그작가분 시험망치고 열받아서 소설속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ㅋㅋㅋ
8.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위에 둥그렇게 달린 손잡이를
잡고 타고가고 있었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
12. 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그럼뭘로먹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분이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내친구 아파트에서 어떤애들이 베란다에서
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 옆에 아저씨가
"어떤노무새끼들이 축복을 터트려!!!!!!!!!!!" ㅋㅋㅋㅋㅋㅋ
15.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 남자분ㅋㅋㅋㅋㅋ
첫키스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있어 좋군 ㅋㅋㅋㅋㅋㅋㅋㅋ
17.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 1박2일 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친구랑 같이 롯데리아에서 주문하고 주문한거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콜라컵들고 계산대가서
"콜라 충전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난 예전에 까페가서 밥먹고 후식시키는데
"아이스티주세요,.차가운걸로요" 알바 깜짝놀래더라 ㅋ
난 아이스핫초코 달라고했다...종업원이 몇번이나 물었는데
끝까지 아이스핫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우리과 동기녀석, 교수님한테 "예수님, 질문있습니다~!!"
하고 큰소리로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미용실가서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22. " 아 진짜 똥 먹는데 카레 얘기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양말을 아무데나 쇽~벗어던지는 나보고 우리엄마 하는말
"양말을 벗었으면 즉각즉각 냉장고에 넣으라고 했지,!"
24. 헬스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 보는 여자분이
(사물함)키는요? 했더니... 나.
"180입니다.".....이러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 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ㅋㅋㅋㅋㅋ
26.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29.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ㅍ퓨ㅠㅠㅠ
30.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
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
33.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이 '언경'이였던 사람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대요.
소희 : 이름이 뭐에요?
언경 : 언경이요
소희 : .....진짜 성함 맞으세요?
언경 : 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 엉덩이
35. 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교육이다 ㅋㅋ
36. 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라고 미친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이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ㅋㅋㅋㅋㅋㅋ
37. 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바아서 바로 합격시킴ㅋㅋㅋㅋㅋㅋ
38. 어떤 버스가 있는데 학생이 안타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 그러니까
학생이 "아뇨 홈런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얹은거 ㅋㅋㅋㅋ
40.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어떤애가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 그러니까
그날 저녁 엄마가 빵사오신거 ㅋㅋㅋㅋㅋㅋㅋ
42. 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댓글이
-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 되실 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라고 적혀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병맛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피시방 알바하고 있는데 손님한명이 컵라면하나들더니 하는말
"물은 어디서 다운받아요?"
헐ㅋㅋㅋㅋ 중독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 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ㅋㅋㅋㅋㅋ
45. 어떤사람이 버스타다가 졸아서 집을 지나쳤는데
"기사님 세워주세요!" 라고 한다는걸
"선장님 세워주세요!" 라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탑이 예전에 아이엠셈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 죄송합니다."하고 운동화 벗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어떤 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여친이 남친에게
"난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먹을래" 하니까 남친이 주문을 그렇게 하는주알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랑요, 닐라닐라 바닐라 주세요" 라고 주문한거 ㅋㅋㅋ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 라고 답변했다고 떠돌기도함ㅋㅋㅋㅋㅋ
48. 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 거예요.
면접중에도 계속 긴장하고 면접끝나고도 긴장했더래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 나갈때 불끄고 문닫고 나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어떤 고등학교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부반장이 껌을 씹고 있는거 같아서 쌤이
"너 입안에 뭐냐" 이러니까
학생이 "저 이 반의 부반장인데요"
라고 대답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장근석 커피광고 아시죠?
어떤사람이 이거 따라하려고 했는데
"넌 카푸치노가 좋아? 메소포타미아가 좋아?"
ㅋㅋㅋㅋㅋㅋ정말 뜬금없다 ㅋ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어떤분이 알바하면서 성경을 무지 열중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라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어떤사람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이 씨봐라"
해서 엄마한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아버님께서 술이 많이 취해서 오셨대요.
아빠분이 발 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렸어요.
근데 밑에 보니까 발이 하나 더 있는거예요.
"아이고 발이 하나 더 있네"
라시며 오른발을 세면대에 넣으셔서 병원가신거..
아이고 아버님ㅠㅠ
55.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리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착륙이겠지...
56. 어떤 여자가 혼자 걸어가고 있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야! 너이리와봐~"
이 소리를 "야 날아와봐~"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아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병신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
57. 어느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말이..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 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 직원이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하고 물어보자
아이엄마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상담원 XXX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메신저로 저녁에 통닭먹는 얘기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라고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싶다~ 명탐정 코난 ㅋㅋㅋㅋㅋㅋㅋㅋ
61. 지난 겨울 집에 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포차에서
"아줌마! 오뎅 천원어치 얼마에여?"
62.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만 더 주세요!!" 했다....
앞에 앉은 친구가 "니가 삼겹살집 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63. 친구가 피자먹고싶다해서 피자를 시키는데 갑자기 친구녀석이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 라지 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0-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 라지말고
콜라 1.5리터 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였는데요뭐....ㅋㅋㅋㅋㅋ
64. 초등학교때 반 애들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65.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66.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어서오세요~ 맥도리아 입니다~"
67. 내가 아는 오빠 하나가 극장에서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보려고 표를 끊었는데..
글쎄 그 극장 직원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장이요." 요랬다는ㅋㅋㅋㅋㅋㅋㅋ
68. 제 친구 중에 한명이 명통에 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69.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 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 있어요?"
ㅋㅋ
70.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71.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어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72. 어떤 남자는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는..
73.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어머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디있니~"
본명이 박정훈.. 집나갈뻔..
74.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 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 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5.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76. 어떤사람이 여자친구와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해서
베스킨에 갔는데...
직원 : 네 손님 어떤걸로 드릴까요?
나 : 뭐 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 알았다는..
77. 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 파세요~"
뭘팔어..;
78.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 없네.. 그게 없네...
한참 헤매다가
친구 : 프랑켄슈타인우유 없어요?
알바 : 네??? 프랑켄슈타인이요?"
아인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79.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80.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전화를 받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81.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엄마..ㅠㅠ 타이트 아니에요?
82.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 체육시간,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는데 피구하기 전 친구가 사탕을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한참 피구를 하던중... 사탕의 맛에 심취해 멍하니 서있는데, 나한테 갑자기 공이 급속도로 날아오는 것이였다!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질러버렸다...;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에게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 ㅋㅋㅋㅋ
83. 내 친구..ㅋㅋㅋ
어느 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도착하질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에~
-아까 배달한 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와 다른친구는 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우리 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
라는게 있었어.
친구왈 :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왈 :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포도 드링크면 포도 드링크지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86.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넘기며 노랠 찾고있던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인순이... 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어질적 아빠 담배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세븐일레븐 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주인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다는
88.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띄어쓰기좀 해라................ㄱ-
89.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테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렇게 보냈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이렇게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태새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