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론이 거짓인 과학적 4가지 이유 1.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 자기의 신념을 확증해주는 것들을 쉽게 발견하거나, 찾는 경향. 반대로 자기의 신념에 반하는 것은 무시하거나, 덜 찾는 경향 예) 소심한 사람에게 혈액형을 물어 A형이 아니라고 하면 금방 잊어버리고 만약 A형이라고 하면 호들갑을 떨며 "맞지? A형일것 같았어."라고 말하는 것. 2. 바넘효과 (Barnum effect) :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으로 여기는 경향. 예) "당신은 대체로 싸움을 싫어하지만 때로는 강하게 나갈 때도 있다."와 같은 당연한 소리를 자신의 성격이라고 믿는 것. 3. 자기실행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 : 자신에 대해 특정한 기대를 갖게 되면, 그러한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게 되어, 행동을 그러한 단서에 맞게 바꿔가는 경향. 예) 별자리 운세에 나온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말을 보고 기분이 좋아져 실제로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4. 인지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 자신의 기존 신념과 인지가 맞지 않게 되었을 때 인지를 신념에 끼워맞추는 일종의 극단적 자기 합리화 예) B형같지 않은 B형을 보고 "하긴, 저런 B형도 있다더라."라고 말하는 것. --------------- 무엇보다도 혈액형드립은 일제강점기때 쪽바리들이 조선인의 혈액형을 분류하여 일본인이 조선인보다 우월하다는 억지주장을 내세워 결과적으로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시키려고 한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것..관련기사 http://news.nate.com/view/20130228n02430 쪽바리들 술수에 놀아나지 맙시다. 아직도 혈액형별 성격 믿는 멍청이들이 있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