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찍은지 좀 된건데 ㅋㅋㅋㅋ
하는짓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만 숨기곤 저랑
숨바꼭질 하시는 귀요미셔요 ^0 ^*
땡글땡글 동공확장~~~~~
비닐은 자기꺼라며 ..
절대 저에게 주지 않으시네요 ㅋㅋㅋ
아유 귀여웤ㅋㅋㅋ
바야흐로 봄이 왔다쉬먀...
봄은 누가 뭐래도 잠의 계절이다쉬먀..
나는 잠한테도 지는
그런 나약한 남자쉬먀......
잠한테도 지는 나약한분이
왜 저한테는 이기려고
바득바득 용을 쓰시나영..
우촤촤촤촤촤~
잠한테도 이겨야겠다쉬먀~
야, 김구름이~
방금 봤냐쉬먀?
나 잠한테도 이긴
이런 강한 남자야~ 에헴~
어이구, 끝까지
난테 져준다 소리는
안하시네영...
넌 날 이길수 없다쉬먀ㅋ
등치로도 밀리잖아쉬먀~
어우~ 온몸이 뻐근하다쉬먀,
잠을 덜자서 그른가쉬먀..
좀 더 자볼까 ....
헐.. 대박.. 쩔어 ...
미친 고양이가 잠만 자넹....
야.. 김꾸름이 ..
오빠 아직 안잔다쉬먀...
근데 어쩌라궁?!
메롱이다 메~~~~롱!
아우 저 콩알만한 지지배가
진짜 사람 약올린다쉬먀..
나 콩알 아니거등염!?
저 이래뵈도
인제 몸길이 30cm 되거등염 ?!
콩알만한건 따로 있거등여? ㅋ
니 ... 니.... 아유 ....
내가 남사스러워서 말을 못하겠넹 ㅋ
콩알은 수술한 니 땅콩이
콩알이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얌?
내가 일케 놀리믄
막 뭐라고 하믄서
여기 올라와야 되눙고 아냥?
아 뭐야 저 돼징..
또 잔당....에이..심심해....
나는 잡니다쉬먀....
감히 내가 잠한테 이기려고 하다니쉬먀..
더 잠이 몰려온다쉬먀...ㅜ_ㅜ..
ㅋㅋㅋㅋ
용배의 마지막 사진 꼭 물개같지 않나용ㅋㅋ
다리 전부다 감추고 꼬리까지 말고 있으면
꼬옥 물개마냥 귀여워요 ^0 ^*
실제 물개랑 크기도 비슷해보임요....
냐하하하하 ㅋㅋㅋ ^0 ^*
우쨋든 요즘 춘곤증인건지
날로 잠만 많아지고~
용배 뱃살도 복스러워 지고 있어요 ~
저도 덩달아 잠도 많아지고...
뱃살도 탐...탐스러워져요.....ㅎ...............
빨리 봄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0 ^*
우리 그럼 내일 또 봐요 ~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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