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구 대학생인 녀자에요!
워낙 처음꽂히는 필? 같은거에 오 이사람이다! 싶으면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우선 만나는편이라...
연애를 세번정도 했지만 다 길게가야 이삼개월..
거의 먼저 고백하고 졸라서 사귀어도 금방 질리거나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와 헤어짐을 고하네요..
지금 만나는 사람도 70일이 넘어가니 꽤 오래만난 건데 제 기준에선..
그냥 안맞는 부분이 보일 때 인내심을 가지고 맞춰봐야지 이런생각보다
어딘가 나랑 더 잘맞는 사람이 잇지안을까?
그만 만날까? 내사람이 아닌가?
이런생각이 먼저 드네요..
금방 끓었다 식고..다시 가열이 힘든 제 경우ㅠㅠ
이런분들 계시면 어찌 극복하시는지..
저도 장기연애..안정적으로 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