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즐겨했는대 글을 쓸 일이 생겼네요.
은평구 증산동에 위치한 안경점에서 제 동생이 칼라렌즈를 구입하였는대
렌즈를착용해보니 불편하고 갈색계통의 칼라렌즈였는대 양쪽렌즈가 색상이 달라서
렌즈가 불량이니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달라고하였습니다.
여자 사장님께서, 렌즈 양쪽 색상이 다르다고 인정하셨고, 공장에다가 불량보고를해야하니 2틀뒤에 오면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남자사장님께서는, 그냥 지금 환불해줘~ 라고 하자.
여자 사장님께서 환불은안되고, 공장에 얘기해서 세재품으로 교환해주어야한다고하여서
동생이 2틀뒤에 오겠다고 하고서 나가는대 뒤에다 대고 여자사장이
"요새학생들은 싸가지가없어" 라고 하였고 그걸들은 동생이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싸가지없다고요?"
하면서 말싸움이 시작이되었습니다.
제동생이 그 안경점에서 안경도샀고 렌즈도 사고 하던대라 무작정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그 사장님도 인정을 했는대, 저런말을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손님에게 판 물건이 불량이라면 우선 사과를 해야되는게 맞지 안나요?
사과한마디없이 나가는 손님 등뒤로 저런말을 하니, 그걸 들은 동생도 욱해서 같이 서로 욕하면서 말싸움이 시작이되었습니다.
그런대 남자사장이 40대정도로보이고 뚱뚱해서 등치도 좋습니다.
그런사람이 동생팔을 막 잡고선 문밖으로 밀면서 나가라고하자, 동생이 이거놓으라며 발로 남사장허벅지를 찼습니다,
여기까지가 제동생과, 안경집 사장들의 양쪽 얘기를 듣고 적은 이야기입니다.
동생전화를받고 안경집으로 가보니 지구대에서 경찰관분들이 계셨고 남사장님이 입에 차마 담을수 없는 욕을 하고 있길래, 욱해서 저도 욕몇디 해네요..차마 듣고만 있을수가없어서..
경찰관분께서 언니가왔으니 차분이 얘기를 해보아라 하여서, 여사장님에게 어떻게 된건지 먼저 말씀하시라고 했는대, 삿대질을 하며 반말을 하길래,
' 좋게얘기라하는게 무슨 말인지모르냐고 어디다대고 삿대질에 반말하는거냐고', 했더니
제대로 말씀하시길래 다듣고나서, 우선 아줌마가 잘못한건 맞다.
돈을주고 산물건이 불량이라면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선 기분이 좋을수가 없다. 안좋은 기분으로 동생은 왔을꺼다. 그런대 물건불량에대해서 사과한마디도없이 등뒤로 욕을 하는대 어느 누가 좋게 나갈수가 있겠느냐,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암말 못하더군요
그옆에 남자사장새끼는 창녀같은년들이라며 욕을 계속 하자 경찰관분들이 그분을 밖으로 내보냈는대도 밖에서 담배피면서 욕설을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동생을 밖에 데리고 나가서 진정좀시키고 있을대 경찰관분께서 안경집이 잘못한게맞다.
잘 얘기햇으니 마무리는 언니가 해주어라. 라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경찰관분들은 모두 돌아가시고,
동생에게 그사람들이 너에게 욕을했다고, 너도 똑같이 욕을하냐 좋게 얘기를 하지, 너도 어른한테 그렇게 욕하는건 잘못된거이니 그쪽에서 먼저 사과를 하면 너도 사과하라고 타이르고
동생을 데리고 안경집가서 렌즈여기있으니 2틀뒤에올게요 교환 말고 환불로해주세요.
그리고 아주머니도 잘못한 부분은 사과하시고, 제동생도 잘못한 부분은 사과할겁니다 라고하자
아주머니께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거였는대 미안하다.잘못한거 안다고 하여서 동생도
욕들으니까 저도 화가나서 같이 욕을했는대 그건 저도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해서 좋게 마무리짓는대
남사장새끼가 아그냥 화불해줄테니까 지금 돈 받고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는 사과 절대 안하겠답니다.
그래서 아 그래요? 그럼 폭언과, 먼저 손댓것모두 고소하겟다고하니까 고소하래요 ㅋㅋㅋ
천만원짜리 변호사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안경집 씨씨티비도 있고, 지구대 경찰관분들 계셨을때 그앞에서 한 폭언과, 먼저 손댓것 모두 인정했었는대 그 안경집 사장새끼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 그리고 나서 동생이 안경집근처에서 알바를 하는대 알바하는 곳에 가서 난동을부렸다고하네요
이런무개념을어떻게 해야될까요? 가끔 보면 그안경집에 손님하고 사장하고 싸우던대 장사를 그딴식으로하는지.. 나이를 똥꾸녕으로 처먹으면 저렇게되나요?
처벌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