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jms~ 오늘 정말 웃겼어요^
아침에 부랴부랴 늦지않게 회사에 출근하여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의 바로 상사 되시는 jms 하는 말~
"아니,어제 뭐했길레 얼굴이 이렇게 달려졌어?"하며 너스레를 떠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혹시~마사지했지? 아니면 대박터지는 일 있었어?
역시~ 역시~ 수상해"
어제 난 뭐했더라 생각해보았더니만
피곤해서 그냥 저녁 8시부터 푹 잤던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우겨대는 상사의 말에 간만에 웃음 가득 웃어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