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나면 우리가 바로 찾게 되는 바로 그것!
O . S . T !
듣기만 해도 영화의 장면들이 생각나는
주옥같은 OST들!
1. 러브레터 _ A Winter Story
첫 음만 들어도 생각나는!
겨울 배경과 명대사 '오겡끼데스까~'
애잔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죠
그리고 요즘 모 CF에서도 다시 나오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더 생각나는 OST가 아닐까 해요~
2. 냉정과 열정사이 _ The Whole Nine Yards
요즘 개그프로에서도 자주 흘러 나오는 바로 이 음악!
아마 영화를 보시지 못하신 분들이라도 이 음악은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러브레터에 버금가는
듣기만해도 보이는 시각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두번째로 뽑아보았습니다.
3. 이프 온리 _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 Take My Heart Back
눈물 펑펑 쏟아내는 스토리를 뒷받침 해주는
제니퍼 러브 휴잇의 애절한 목소리!
세월이 흘러 다시 들어도 좋은 노래들 입니다.
요즘 같이 영국스러운 날씨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OST 입니다.
4.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 _ Way Back Into Love
이제는 봄이 오기를 바라면서 약간은 달달달 영화와 OST !
휴 그랜트와 드류 베리모어의 비쥬얼은 정말
옆구리 시리게 만듭니다
봄이 오는 햇살의 느낌 잔뜩!! 받아보세요!
5. 호프 스프링즈 _ I Don't Want To Be Your Mother / It Ain't Over Til It's Over
4월 4일에 개봉하여 얼마전 관람 후
짜임성 좋은 스토리와 상황에 알맞는 OST로 푹 빠져버린 호프 스프링즈!
앞서 소개해드린 영화들처럼 음악을 들으면 바로 머릿속에 장면이 떠오르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관계회복을 위해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 마다
나오는 OST가 너무나도 적절하고 주옥같습니다
알고보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독과 메릴 스트립이 다시 만난 것 !
그 중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상담실을 박차고 나오면서
정말 모든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장면에 삽입된
Rachael Yamagata _ I Don't Want To Be Your Mother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 얼마전 한국에도 왔었다고 하는데요
혹시나 다음번에 다시 내한한다면
정말 무조건 가야겠습니다.
그만큼 영화의 명장면에 잘 녹아있는 그녀의 목소리와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만나 폭풍 감성을 자아냅니다.
지난주에 개봉해서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 이기 때문에
꼭 관람 하신다면 분명히 OST 를 다시 찾아 듣고싶은 욕구를 주체하실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