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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근거없는 뒷담화 험담으로 이미지추락

복학생 |2013.04.10 17:49
조회 3,516 |추천 0
안녕하세요
군대다녀오고 이번에 2학년된 복학생입니다 인생살다가 너무억울해서 여기다 한글자 적어봅니다..

인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인간관계가 힘들다는 느낌을 받아서 하루가 지날수록 학교가기가 싫어집니다.
군대가기전 1학년 생활할땐 1학기 다녀본 결과  참 가식적으로 사람들이 지내는거같아
군대를 다녀오고 제대후 인간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어른들이 말하는말은 다 사실이더군요..

대학교에서 지내다보면 친하지 않은 사람이있고 친한사람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근대 대학을 다니던중 같은 학번인 학생 2명이 작년 졸업전에 후배들(지금2학년)에게
저에대한 근거가 없는 험담과 뒷담으로 제이미지를 많이 하락시키고 손상시켰더군요..
친하지도 않고. 단지 얼굴과 이름만 알탠데 저에대해 이야기를 했다는 자체가 의문이 들더군요..
어떤식으로 험담 뒷담을 해왔을진 모르겠지만.. 다안좋게 보니 이야기를 과장(포장) 한거같네요..
마녀사냥 당했다고도 말할수 있네요..

3월부터 지금까지 질문빼곤 외에 여자분.남자분이랑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근대 최근 측근들에게 4월달에 들어본 결과 저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낫다며 이미지가 안좋다고
대학교 학과에서 저를 안좋은 이미지로 인식하고 피하는느낌이 들더군요..
아무말도 하지않고 다크템플러처럼 대학생활을 했는데 말이죠.. (교류자체가없었습니다)

뭐 정확한 험담은 측근들에게 확인한 결과 2명이 저에대해 안좋은 헛소문같은걸 퍼트리고 다녔다네요
거이 확실합니다만 (페이스북 친구등록 결과 지금같이다니는 여자.남자분들과 졸업생이 알고지내내요)

제가 여태 인생을 살아오면서 인생에 고민을 크게 한적이 처음이며 억울한일도 이거보다 억울한게없네요
대학교에선 그냥 주변인들이 모르는사람에대해 뒷담화나 험담을 하면 그대로 근거도없이
그냥 고지그대로 믿어버리며 소문을 내는건가요?.. 대학교 처음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1학년때 과생활보다 동아리 생활이 더 즐거워 과생활을 포기하며 동아리생활만하며
대학교 1학년을 다녀오며 1년을 열심히 알차게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동아리생활만하였기때문에 친구 1명빼고 나머지는 얼굴과 이름만 알고지냈습니다..)

대학생활 존재감이 없게 생활하는사람인데 근거없는 뒷담,험담으로 이미지가 추락이 되어
기분이 상하네요 심지어 팀과제도 많은대 할수가없습니다.. 인식이 박혀버렸기 때문이지요..
그모르는 2명의 소문으로 저와같이하면 불편하다고 한다네요..
(과특성이 여자분들이 많아서 팀이 항상남+녀혼성인데 끼질못함니다 여자쪽에서거부)

어떻게해야 저에대한 이미지를 바로잡고 저에대해 안좋은 인식을 풀수 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이였는데  어느 모르는 누군가 나에대해 험담과 뒷담으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피해를 보고 계시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요약 : 1. 새로운 시작으로 대학교를 복학함
         2. 본인과 교류가 없는 모르는 남자동기 2명이 졸업전 후배들에게 나에대해 뒷담화 험담을하여
            소문을 내서 안좋은 이미지로 하락시킴
         3. 근거나 아무이유없는 험담과 뒷담화로 지금같이 다니는 학우들에게 본인은 억울해서
            진실의오해와 해명을 하고싶어함..

※대학교다니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선배나 주위사람들이 험담이나 뒷담화를하면
본인들은 그 주동자(선동)말을 믿고 다른사람에게 소문을 내 확산시키나요..?
만약 맞다면.. 근거없는거로 이런분위기를 조성하는지 꿈에도 모르고 인간관계 끔찍하네요..

글이 약간 형편없지만 진지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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