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이런글을 처음써봐서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꼬꼬하겠음
내가정말 이런글을 쓸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음슴체가 유행인가..
귀찮으니까 걍 음슴체로 가겠음
잔말말고 스타드 머스타드 ㅈㅅ....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길거리에 나가면 흔하게 볼수있는 흔한학교를 다니는 고2여고생임
외모가 특출난것도 아니고 몸매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적이 좋은것도 아님...또르르..
그냥흔녀...☆★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님은 인문계고를 다님 어 이글의 주인공인 애가 인피니트 성열?을 닮음
편의상 성열이라고 하겠음 (인피니트 팬분들 양해...♥)
나님과 성열이는 고1때 같은반이었음 서로 티격태격하고 남녀구분없이 친하게 놀다가 서로 좋아하는
그런 사이었는데 고백하면 친구관계가 깨질것같아서
어쩌지 고백할까말까 하는 그런관계였음...ㅋㅋㅋㅋ 썸은 아니었음 결국 둘다 짝사랑으로 끝나고맘
나님은 그렇게 끝일줄알았음 근ㅋ데ㅋ 고2가되고 두준설리하는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감
ㅇㅇ톡커분들 예상했듯이 같은반이됌 나는 약간 당황?설리?두준? 쨋든 표현할수없는
멜랑꼴리하고 묘한 기분이었음 그렇게 새학기를 시작하고
3월후반?쯤에 동아리 정하지않슴? 글쓴이는 방송부를 지원함
평소에 방송부에 관심이있었고 사실 성열이가 방송부라는 말을들음...핳
하여튼 나님은 그렇게 방송부를 지원하고 방과후에 오디션을 보러감
근데 성열이가 심사위원? 어 할튼 방송부원 뽑는 사람자리에 앉아있는거임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애가 갑자기 진지한눈빛으로 심사위원같이 분위기 잡고있으니까 갑자기
심장이 ㅇㄹ멍뉠읾ㄷㄴㄱ우라ㅐㅣㅑㅇㄴ멸더ㅟ얼 이렇게됌
아그래서 오디션 어떻게봤는지 기억이안남..하...
하얗게불태웠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은 오디션이끝나고 망연자실하게 집으로 돌아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방송반앞에 합격자종이가 붙어있는거이 ㅁ
나님은 뚜뻑뚜ㄸㅂㄱㄷ구 걸어서 종이로 뙇 갔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붙었는지 떨어졌는지는 반응봐서 2탄으로 돌아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