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와 톡이다!!!!!!!!!!!!우왕우와우와!!!나톡된거맞죠 이제서야보다니 '달아주신글들 그냥 읽어보면되지 후기는 왜쓰지?' 라고 톡후기쓰신분들보면서 생각했엇는데너무감사해서 진짜 후기후기!!!!!!!소리치게해주시네요
하나하나 진짜 꼼꼼하게 읽어봤어요뭐 제 얼굴이 이쁘지않아서 남자들이 질렸을수도잇고매력이없고 징징만되서 질렸을수도있고저한테 맞지 않은 남자였을수도있었겟죠.
집착을 좋아하는남자분들있단 얘기듣고 어찌나위로가되던지..사랑받으면서 항상 웃게되는 그런연애. 저도해보고싶네요일단 제 자신을 더신경쓰고 내 삶을중요시여겨야겠어요의심하려하지않고 배려한다는차원에서 저도 고치려고 많이노력해야겠구요.정말 각자의 짝이있는거겟죠?
아 사랑받고싶습니다!!!!!!!!!!!!!!!!
욕이든 격려든 위로든 뭐든 써주신글들 너무감사하구요덕분에 더 성숙해질수 있는 계기가 될것같아요.모두 달달한 연애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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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여자에요
처음 남자를 사귈땐 항상 듣는말저는 성격이 참 좋답니다 저의장점이 그거랍니다쿨하고 시원시원하고 소심하지도않고 그게참 좋다고합니다.
근데 헤어지고 차일땐 항상 듣는말넌성격이 별로다 사람지치게만든다 이기주의다 니생각만한다 항상 매번 그런소릴 듣네요
이해안가시죠
사귀기 초엔 그사람이 그렇게 저한테 소중하지않고호감일뿐이고 사랑하지않으니내버려두고 관섭도안하다
점점 빠져들고. 네 저도 금사빠에요점점 빠지다보니 관심도 늘고 관섭도 늘게되면서처음 성격인제가 아닌 사랑에빠진 한남자만보고있는 여자가 되있는거죠
그러면서 저도모르는사이 집착하고 구속하고 그런가봐요제가생각할땐 연인사이에 당연하다고생각하는걸.처음과 같지않은 제모습에 지쳐갔던건지저의 연애는 항상 이런 식입니다.
아 어찌해야좋을까요깊게사랑에 빠지지않으려 노력하며 사람을 사겨야할까요고치려노력해도 잘안되네요
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