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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당신의 연애체질도 체크

만민의연인 |2013.04.12 17:57
조회 3,579 |추천 2

이사를 할 때 당신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1. 이사할 집 방이 마음에 들어야한다.

2.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야한다.

3. 편의점이 가까워야한다.

4. 집세가 싸야한다.

 

 

 

 

 

 

 

 

 

 

 

 

 

1.「자신이 제일 너무 좋아. 연애 체질 0%」
연애는, 자신을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당신. 별로 상대가 없는 시기가 길게 계속 되어도 다른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으므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연애보다 자신의 쾌적한 생활이 우선이며 전부입니다. 혼자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있어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대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주위에선 이런 당신을 「독신주의, 쿨한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평생 독신일 지라도 자기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아갈 타입.

 

2.「운명적 연애 → 결혼을 원하는 건실파. 연애 체질 70%」
언제라도 가슴이 뜨거운 사랑을 하지 않으면 초조한… ㅎㅎ 이러한 타입은 아닙니다만, 한 사람을꾸준히 만나며 길게 사랑할 수 있는 「마라톤형」의 타입입니다. 상대방이 좋고 너무 사랑스러워도 뜨거운 표현을 하는 것이 쑥스러워 잘 하지 못하는 당신이지만 자신이 상대방에 있어 가장 필요한 존재로서 옆에 있어주고 싶고 그러기 위해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한눈을 파는 일은 있을 수 없는 한사람 밖에 모르는 순정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때로는 상대이 한눈 파는 것만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3.

「그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연애 체질 100%」
본성이 연애 체질. 아니, 그 이상으로 중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들 때까지 당신의 모든 행동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은 즉, 「사랑하는 파워!」 사랑의 요정처럼 상대방에게 반하고 또 자신에게 반하는 누군가가 늘 존재해 사랑에 끊임없이 빠지게 됩니다. 때로는 자신의 고백이 실패하거나 상대방에게 시달리거나 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불신감을 갖거나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을 그만두거나 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다음 만나는 상대는 분명 운명의 만남! 이라는 생각으로 힘차게 계속 사랑을 해 갑니다.

 

 

4.「연애는 하고 싶지만 주의 깊이가 방해를 한다! 연애 체질 30%」
연애 체질은 아닌 오히려 연애를 무서워 하는 체질. 왠지 연애에 대해 생각하면 겁부터 납니다. 그 동안 상대방에게 속거나 상대에게 농락당해 고생했던 생각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아도 기쁘기 보다는 먼저 “정말일까? 날 놀리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해 거절해버리는 듯 합니다. 그리고 한 번 커플이 되면, 상대방이 싫어져도 쉽게 헤어지자는 말을 못 꺼내며 그저 끌려가게 되네요. 주의깊게 행동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때로는 과감하게 뛰어드는 용기를 가져야 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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