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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온탑!

졸업앞둔중... |2013.04.12 21:02
조회 106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능곡중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졸업생입니다!
저희집에는 딸만 넷! 네자매입니다!
첫째언니는 지금 조교일을하고 잇는 23살이고,둘째언니는 체대생 22살입니다! 저는아시다시피 16살이고요! 그리고 마지막 막내는 아직돌이 지나지않은 10개월생 아기입니다! 엄마 나이45살, 아빠 49살에 낳은 늦둥이중에 늦둥이!!! 이름은 최유하 흔하지않은 이름 이죠?
그리고 유하는 저희엄마가 몇번의 유산끝에 얻은 하늘이 내려주신 제이쁜 동생이라서 더 소중해요♥ㅎ
첨에는 동생갖는것을 너무싫어해서 엄마가 5개월동안비밀로 하시다가 제가좋아하는 고기먹는날 엄마께서 난 둘이니까 많이 먹어야지! 하시고 흘리시듯 저에게 폭탄발언을햇습니다 전 놀라서 순간얼음이됫죠! 그래서 얼마나 이번에 이 생명을 꼭 살리겟다는 엄마의 생각이 느껴져서 저도 친구들에게 유하가태어날때가지 비밀로 햇다가 친구들을 놀래키기도햇습니다!
그당시 제가 충주에서 살고 아빠께서 기러기생활을 잠깐하셧는데 그사이...금실이참좋으시죠? ㅎㅎㅎㅎ
벌써 유하가 태어난지 10개월이됫네요! 갓난애기엿을때가 엊그제같은데. . .ㅎ 지금은 저한테 학교잘다녀오라고 인사도해주고 집에오면 유하만의 샤방한미소로 절반겨주기도해요! 그리고 엄마 아빠라고하고ㅎㅎ하지만 가끔식 저에게 주먹을 내밀고 성질을 내기도하고ㅎㅎ
그럴땐 정말 깨물어주고싶을만큼 귀여워요! 진짜로 깨물기도하지만ㅎ
그리고 이 막둥이때문에 울언니가 오해를 받기도해요! 언니랑 어렷을때 정말똑같거든욯ㅎㅎ
이 시점에서 꼭유하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어요!
유하야! 뙈지언니야! 언니가 아침일찍나가고 늦게들어오는데 자주못놀아주고 맨날괴롭혀서미안해. .널보면 내가 너엄마뱃속에 있었을때 샘이나서 못된말한게 너무 맘에걸려서 정말미안해..
그리고 점점 말이없어질러던 우리가족에게 넌 하느님이주신 내생에최고의 선물이고 동생이고 가족이야! 내 영원한천사유하야 언니가 사랑하는거알지? 언니가 무뚝뚝해도 너많이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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