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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공익 가는 이유

ㅏㅏㅏㅏ |2013.04.13 21:42
조회 2,846 |추천 5
좀 알고 까기를...출처 인스티즈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1111108

기사입력 2007-10-07 16:39 
최근 2집 '돈돈'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1집 활동 당시 자신과 관련한 오해에 억울함을 표시했다. 

예성은 1집으로 활동할 당시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자주 머리카락을 이용해 얼굴을 많이 가렸고,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얼굴이 커서 그런 것이다' '그냥 스타일이다' 등 의견이 분분했다. 

최근 만난 예성은 "1집 활동 때 머리를 이용해 얼굴을 많이 가렸다"며 "신장결석 때문에 매일 얼굴이 퉁퉁 부어서 어쩔 수 없었는데 많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예성은 1집 때 신장결석 수술을 받는 등 병원에 입원해 적잖은 고생을 해야했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밝힐 수 없어 괜한 오해를 받았다. 

예성은 "'미라클'을 부를 때였는데 지방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링거를 맞으며 차로 이동했던 적도 자주 있었다"며 "다만 서러웠던 점은 쇄석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을 찾다보니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때문에 바쁜 멤버들이 전혀 병문안을 오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어 예성은 "어찌나 서러운지 눈물이 날 뻔했다"며 농반진반의 말을 한 뒤 "신장결석이 완치가 없어 늘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건강관리를 잘 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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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슈퍼주니어 해피’의 멤버 예성이 가요 프로그램 녹화 도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예성은 8일 오후 5시20분께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2008 베이징 올림픽 특집’ 방송 녹화 리허설 도중 1.5m 높이의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예성은 주위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녹화장 대기실로 옮겨졌으나 이후 허리 통증을 호소해 119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뮤직뱅크’ 정희섭 PD에 따르면 사고 당시 '슈퍼주니어-해피'는 사전 녹화를 하기 전으로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생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슈퍼주니어-해피를 볼 수 있을지 여부 또한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태다. 
무대에서 추락해 허리 등에 부상을 입고 구급차로 이송됐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활동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은 12일 태국 공연 중 허리 디스크가 재발돼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특 역시 태국 공연 중 미끄러져 오른발에 타박상을 입었다. 강인 성민 등의 멤버들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의 부상은 살인적인 스케줄에서 오는 피로누적이 원인이다. 슈퍼주니어는 8일부터 한국 일본 태국을 오가는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8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팬 미팅을 마치고 9일에는 명함교환회와 악수회의 일종인 일명 '터치회'를 가졌다. 

한국으로 돌아와 방송에 출연하고 11일 곧바로 태국으로 날아가 12일 아시아투어 첫 콘서트를 마쳤다. 이들은 13일 새벽에 귀국해 휴식을 취할 겨를도 없이 SBS 음악 프로그램 녹화에 임했다. 

숨쉴 겨를 조차 없는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멤버들의 체력이 고갈됐고 자연스럽게 부상의 위험에 노출됐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 국내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지만 팬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특은 13일 "아시아 각국을 옮기면서 활동을 하다 보니 멤버들이 부상을 당했다. 몸은 불편하지만 팬들이 응원해줘서 좋은 마음으로 스케줄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내달 15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08'에 참가한다.이후 베이징 상하이 방콕을 돌며 아시아 투어에도 함께 할 계획이다.

 

 

 

 

 

 

 

 

 

 

 

슈주 예성, 다음달 6일 공익 입소 “조용히 떠나겠다”

[일간스포츠]입력 2013.04.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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