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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라는애가 저몰래이러고다녓네요2

ㅋㅋㅋㅋㅋㅋ |2013.04.14 12:05
조회 17,623 |추천 14
아..쓰다가 취소를눌러버렸...네요..하..처음부터 다시씁니다..ㅠㅠ

톡커님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베플되리라고는 꿈에도몰랐어요..댓글들보고 힘내고있어요 ㅎㅎ♥ 근데 뭐..98년생이라느니 자작이라느니 자작같으면 안봐주셧음하네요ㅎ 저 자작글올릴만큼 한가한사람도 아니구요 톡커님들댓글보고 누가잘못했는지.제마음 이해해주시는 톡커님들 보러온거니까요 아마 이런경험담은 여자들끼리인 언니분들이나 친구들은 잘알겠죠 ㅎㅎ

그리고저 17살맞는데 괜히 트집잡지마시구요 나이가지금중요한건지 모르겟네요 이시점에서 ㅋㅋ 학생증보여드리면되요?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

여튼 응원해주신 모든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ㅠㅠ♥

2편계속 쓰겠습니다ㅎ

친구1이 (남친이었던애라고할께요 이젠 헤어졌으니..ㅎㅎ;) 남친이었던애랑 저를 불러서 단체톡방을 만들더라구요 그땐 친구1이랑 남친이었던애랑 같이있었나봐요 노느라 원래만나기로해놓고 시간뒤로 늘린것도 다 노느라그런게 티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그기서도 뭐..19드립은 물론이고 부모님욕도 물론이고..ㅋㅋ..이런저런 쌍욕 저한테 다하드라구요 남친이었던애는 자기가 잘하는짓인줄아나봐요..;ㅎㅎ 여튼 이야기를 이리저리하다가 삼천포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희는 계획이 빠른편이라 여름방학때 가기로햇던 삼천포에대한이야기를 가끔 여러번하거든요 거기엔 원래 남친이었던애랑 제친구들.친구1과 친한오빠두명?정도 가기로 했었어요
근데 싸우다가 심천포 이야기를하는데 참 그때도 빼먹지 않고 하는말이 ㅋㅋ “점마 삼천포 안간다니까 딴여자 데리고가야지” 이얘기는 빼먹지않고 해주더라구요 ㅎㅎ 그러고는 오늘 단체톡방 들어가니깐 걔는 단체톡방 나가있더라구요 ㅋㅋㅋ

짧게줄인내용이였구요 아직은 소식이없어요
톡커님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남자두지마시고 이쁜연애들하세요♥
오늘 생일인데 기분이또 우울해지려하네요..톡커님들이 많이주신 관심이랑 제친구들이 많이 달래준덕분에 한결나아졌어요..

또 소식이생기거나하면 3편쓰겠습니다..아직은 소식이없으니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오타있으면 이해좀 부탁하구요..사랑합니다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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