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께 귀로듣는 즐거움을 알려줄 허군 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제품은 파나소닉의 헤드폰 RP-HXD3 입니다.
흔히들 파나소닉하면 워크맨 CDP를 많이들 생각하시는데요.
원래 파나소닉의 "소닉" 이 음향에서 따온 말이란거 아시나요??
그만큼 파나소닉은 음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보실께요
그전에!!
여러분과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음슴체로 하겠슴돠!
촤하하![]()
우선 필자 소개를 하자면 필자는 음향 기기및 음악 관련전자 제품을 모으는 것을 차~암 좋아하는편임
그래서 처음 제품들을 받자마자 바로 분석에 들어가기 시작했음
그럼 드디어 첫 번째로 개봉기
뚜둥!![]()
바로 요녀석이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 인 파나소닉 헤드폰 RP-HXD3 임
처음 딱 봤을때 보라색과 실버 색상이 가장 눈에 띄였고
전체적으로 튀거나 특이한 디자인이 아닌 전형적인 헤드폰의 디자인임
그리고 모델의 이름을 표시한 3 이라는 숫자도 인상깊었음!
이리저리 살펴보다 눈에 띈 부분이 있는데 보통 사용자들은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경우가 드뭄..
그래서 제품의 정확한 스펙이라던지 기능을 잘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RP-HXD3 는 큼직막하게 제품의 대략적인 스펙을 보여주고있음
자 그럼 슬슬 꺼내볼까~~ 두근두근![]()
필자같은 경우 제품을 받으면 파바박 그냥 찢어 버리는경우가 많은데
파나소닉 제품은 다시 반납을 해야하니...
아주 조심스럽게 하나씩하나씩~
RP-HXD3 의 구성품을 살펴보자면
아주간단한 구성임
우선 영어사전이 필요할것만 같은 설명서와 헤드폰....그리고..끝![]()
뭐 더필요할 부분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더 기대했었음...
RP-HXD3 의 간단한 개봉기는 여기서 마치겠음!
두번째 리뷰에서는 디자인 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슴돠
더많은 헤드폰 정보를 원하시면 http://blog.naver.com/mindssu 놀러오세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