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루믹스 LX7 카메라
-개봉기-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안녕하세요~ 주네스입니다^^
오늘은 체험 제품으로 받은 파나소닉 루믹스 LX7 카메라의
개봉기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전체구성품입니다
배터리, 충전기, 연결선, 설명서 등등 부족함 없어 보이는 기본구성입니다

주네스는 뽀샤시한 흰색을 체험제품으로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받아보니 모던한 검정색도 예쁘더라구요^^
파나소닉 루믹스 LX7의 정면 샷입니다!
고전미가 살아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느껴지시나요?
투박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이제 조작 부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플래쉬 내장 정도는 가볍게 기본 사양으로 갖춰주는 LX7!
거의 각 기능별로 버튼을 배정하여 버튼이 매우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런데 LCD화면이 터치가 전혀 안 되는 점이 조금 아쉬워요~
버튼 조작도 되고, 터치도 됐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7은 조작버튼이 다양한 편인데요
위에서 본 조작버튼에선 ISO값을 설정하는 것 등을 할 수 있었는데,
윗 부분의 버튼들은 촬영 모드를 설정하고, 줌을 할 수 있고, 녹화를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한 번의 조작으로도 바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LX7의 배려있는 구성!
버튼이 많아서 얼핏 보면 조작하기가 복잡할 것 같지만 그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버튼이 많은 이유가 각 기능마다 버튼을 배정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실제로 사진을 찍을 때는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버튼이 적은 경우, 하나 누르고 들어가서 이리저리 이동해서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말이죠
LX7의 크기는
보통 약국에서 파는 약상자 크기와 비슷한데요~
일반 디카 크기보다 살짝 큰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게도 일반 디카와 비슷한 정도랄까요
전혀 무겁지 않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LX7의 렌즈캡은 비교적 작은 편인데요
그게 닫을 때 불편함으로 작용해서 다음 시리즈에선 보완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의 사진에선 잘 안 보이지만,
그래도 흐릿하게나마 렌즈 위의 LEICA가 보이시나요?
필름 카메라 시절의 전설인 LEICA와 손잡은 파나소닉 루믹스 LX7!
역시 클래식함을 노린 걸까요?
루믹스의 자동 바디와 LEICA의 밝은 렌즈!
클래식과 모던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앞으로 이어질 출사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