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 힐링이 필요한 지금! 부산 어디까지 가봤니? '1코스 봉래산 둘레길'
[부산등산/부산여행/부산/봉래산/봉래산 둘레길/1코스 봉레산 둘레길/절영도/목장원/복천사/산제당]
영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봉래산.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고, 옛날부터 신선이 살고 있는곳으로 알려져있는데요.
다양한 코스를 이루어져 있어 어떤 길로 가던지 발길이 닿을 수 있는 멋진 곳이랍니다.
이번주는 역시나 운동삼아 찾게 된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인데요.
총 6.5km 정도의 거리로 난의도 하(下) 코스의 2시간 ~ 2시간 20분정도 걸리는 봉래산 둘레길 1코스를 걸었는데요.
코스 경로는,
'목장원 - 임도삼거리 - 복천사 - 산제당 - 유림아파트 뒤편 - 해돋이배수지 - 고신대 - 목장원 - 임도삼거리'랍니다.
어제가 피곤했는지,
원래 계획대로라면 6시에 기상해서 출발할려고 했지만
조금 늦잠을 자면서 목장원에 7시 30분정도쯤 도착을 했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길은 목장원으로 들어가면 뒷쪽 주차장 가는 길이 있는데요.
주차장 쪽으로 나오면 양갈래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조금 들어오면 되는데요.
그러면 이렇게 '봉래산 숲길'이라는 팻말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푸르른 나무들로 둘러쌓인 길이 쭈욱 나있는데요.
계속해서 앞으로 쭉쭉 걸어가면 된답니다.
걷는 거리가 좀 되기때문에 좋은 공기도 마시고,
하늘도 한번 올려다보면 걸어가면 좋을 듯 하네요 ^^
일상생활에서는 하늘을 볼 시간이 고작 몇분도 안된다고 하던데요.
이럴때일수록 허리를 쭉 펴고 하늘을 보면,
맑고 푸른 하늘과 사이사이 푸른 잎들과
예쁘게 핀 꽃들이 보이기도 한답니다.
'봉래산 둘레길 종합안내도'
전 영도에 살면서도 봉래산은 초행길이라 조사를 좀 하고 갔었는데요.
여기에서도 펫말로 확인이 가능하네요 ^^
영도구의 옛이름 → 절영도(絶影島)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천리마가 빨리 달리면 말의 그림자 조차 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미의 절영,
섬이라는 위치적 조건과 따뜻한 기후로 먹이 또한 풍부하여 말을 방목하기에는 안성맞춤으로 나라에서
경영하는 국마장(國馬場)이 영도에 위치하여 예로부터 영도에는 명마가 많았다.
현재의 영도라는 지명은 '절영도'라는 옛 이름에서 '절'자가 빠지면서 생겨난 줄임말인것으로 추정된다.
봉래산(蓬萊山)은 영도의 중앙에 자리잡고있으며, 해발 395m의 높이를 가진 산이다.
전체가 대체로 원추형을 하고 있고 마치 봉황이 날아드는 것 같은 산이라 해서 봉래산이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예로부터 신선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봉래산의 다양한 등산 코스를 즐기다 보면, 부산의 시가지를 한눈에 볼수 있으며, 남해안의 절경과 바다 냄새에 취할 후 있다.
영도구청 홈페이지 (http://www.yeongdo.go.kr/main/)
영도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yeongdo.go.kr/main/default_00.asp)
[꼭 둘러봐야 할 곳]
1. 영도를 지켜주는 봉래산 '할매 바위'
봉래산 영도 할매는 봉래산의 산신으로 해석된다.
봉래산은 영도의 가운데에 우뚝 솟은 산으로서 영도전역에 걸쳐져 있으며, 이곳에 좌정한 영도 할매가 주민들을 평안하고 지켜주고 있다.
2. 소원을 이뤄주는 '장사 바위'
봉래산 기슭에 자리 잡고있는 장사(壯士)바위는 거인이 이무기와 싸우다가 신발 모양의 큰 바위가 되었다는 설과
장사가 뛰다가 신발 한쪽이 남겨져 바위가 되었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3. 봉래산의 웰빙로 '편백나무 산림욕장'
봉래산에는 편백나무 산림욕장이 있어 단순히 등산을 하는 것 이외에도 건강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편백나무는 아토피, 천식, 기관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알려진 나무이다.
4. 절명마의 '산제당'과 '아씨당'
산제당(山祭堂)과 아씨당(阿氏堂)은 영도 봉래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사당은 신라시대부터 절영도에 있었던 국마장에 얽힌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5. 부산의 대표적 불교 문화재 '복천사'
복천사는 고려말 나옹 왕사께서 창건했다고 전하는 영도의 대표적 사찰이다.
우리 고장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가진 오래된 절로 고목수림 속에 쌓여 있어 고찰(古刹)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6. 체험과 쉼터가 있는 '자연생태학습장'
청학동 자연생태학습장은 총면서 9,907m으로, 2009년 청학2동에서 희망근로 사업으로 조성한 곳으로
주여 시설은 편백나무 숲, 탐방로, 데크 연못, 파고라, 각종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리고 친절하게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위치 펫말.
전 '목장원'에서 출발하여,
'복천사'로 가야하니 왼쪽으로 고!
계속해서 쭉~ 걸어올라가다보녀,
이렇게 왼쪽편 '함지골수련원'이 있는데요.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게 조성을 잘해논거 같아요.
그리고 봉래산의 자랑거리 '편백 삼림욕장'
아주 넓은 부지에 커다란 편백나무들이 빽빽히 들어가있는데요.
함지골 수련원뿐만 아니라 '유림아파트' 뒷편에도 위치하고 있구요.
편백나무 사이길을 걷다보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는 기분이 절로 든답니다.
[함지골 편백 삼림욕장]
알고 즐기는 산림욕
산림욕이란
- 녹음이 짙은 숲에 들어가 그 향기(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시키고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심신의 단련과 언정을 가지는 자연건강법을 말합니다.
산림욕의 요령
- 공기유통과 땀흡수가 잘되는 간편한 옷차림이 좋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숲 속을 거닐면서 맑은 공기와 함께 피톤치드를 마시고 피부에 접촉시킵니다.
산림욕의 효능
- 심신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건강에도 매우 좋습니다.
인체의 심폐기능 강화로 기관지 천식, 폐결핵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길이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없을정도 높이의 '편백나무'
그리고 곳곳에 있었던 돌탑.
누가 쌓았는지 모를 많은 돌탑들.
왼쪽을 보니 그새 조금 올라왔다고
바다와 산, 그리고 나무들이 보이네요.
한참을 올라와보면 이렇게 막다른 길이 보이는데요.
이때는 오른쪽편에 계단을 올라가지 마시고,
아랫쪽으로 내려갈수있는 작은 길이 나온답니다.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을 가는 길인데요.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게되면
그냥 운동할 수 있는,
운동기구들이 있는 공터가 나온답니다.
이렇게 쭈욱 뻗어있는 길.
'복천사'로 걸어가 볼까요?
날씨는 서늘하나 이렇게 이쁜 꽃들이 피어있는데요.
길도 좁은데다가 숨을 참으며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정작 앵글이 맞지가 않았네요 ㅠ
더 높이 올라와 풍경 사진 찍기.
바다위를 지나가는 배들이 왠지 모르게 여유로워 보이네요.
좁디 좁은 길을 열심히 걷다보면 갑다기 길이 뚝 끊겨버리는데요.
흙길을 걷가가 갑자기 나타난 돌들 ;
앞쪽에 보이는 납작한 돌들을 밟고 걸어가면 되는데요.
저도 한참을 서있다가 건너편에서 한 아주머님께서 걸어오시길래 저도 그제서야 걸어갈 수 있었답니다 ;
이 길을 지나가실때는 조심, 또 조심해서 지나가셔야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왼쪽을 보면 그냥 떨어질 수도 있다는거 ;
저도 지나가면서 다리가 살짝 후들후들 ㅠ
돌다리를 건너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왼쪽을 보니,
영도 모습이 멋지게 보이네요.
작게 보이는 건물들이 꼭 모형같네요.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면 약수터가 나오는데요.
약수터쪽에는 산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운동기구를 설치하면서
쉬어갈수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돌구멍 사이에 저렇게 물줄기가 나오고,
약숫물을 먹을 수 있게 설치가 되어있답니다.
약수물 옆에는 이 물을 마셔도 적합한지 검사한 펫말을 확인 할 수 있구요.
시원한 약수물이 지친 발걸음에도 힘을 내게 해주네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열심히 걸어가기.
좁은 산길을 걷다보면 길을 안내하는 펫말이 잘 없는데요.
큰 길쪽에는 드물게라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좁은 길에는 잘 확인 할 수 없어,
길 찾는데 전 좀 고생했네요 ㅠ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을 걸을실때는
무조건 왼쪽으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목장원에서 출발한다는 기준하에 말이죠.
드디어 도착한 복천사.
복천사쯤에 오니 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복천사와 불교문화재 (Storytelling)
동쪽으로는 봉래산 주봉이 보이고, 서쪽으로는 송도 앞 바다와 멀리 감천만이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복천사(福泉寺)는
고려 말 나옹 왕사께서 창건했다고 전하는 영도의 대표적 사찰이다.
우리 고장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가진 오래된 절로 고목수림 속에 쌓여 있어 고찰(古刹)이라 불렸다.
복천사의 약수터는 샘터 역할을 하여 많은 주민이 이 곳을 찾는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훼불(毁佛) 정책과 왜적들의 침입지라는 이유로 절영도에 마을이 폐쇄되고 목마장으로 운영하는 동안 북천사는 명맥만 유지되었다.
1800년대에 직지사(直池寺)의 김선주(金善住) 스님이 이곳에 토굴을 세워 수행 정진하면서 다시 운수납자(雲水衲子)의 발길이 머물기 시작하였다.
1921년 부산 영남지역 전통 불교 미술 조각가인 양완호 화상이 계곡에 흐르는 물이 좋다고 복천암(福泉庵)으로 개명하고
전통 불교 미술 계승 발전으 위해 불화소(佛畵所)를 운영하면서 옛 대웅전이 중창되었다.
복천사는 영도구에서 가장 많은 불교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복천사 아미타 극락 회상도 (시도 유형문화재 제62호)를 비롯하여 부산시 유형문화재 4점과 복천사 현왕도 및 복장유물 일괄(문화재 자료 제39호)를 비롯한
문화재 자료 3점이 있다.
복천사에 소장된 유형문화재는 부산의 대표젹 불교 문화재다.
<복천사 아미타 극락 회상도>는 본지의 규모가 세로 178.6, 가로 224.5cm 작품이며 조선 후기 아미타 극락 회상도 도상연구 및 화승 연구에 자료적 가치가 크다.
1579년 지리산 신흥사(新興寺)에서 간행한 목판본인 복천사 소장 <선원제접집 도서>는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선원제 전집 도서>의 초기 형태를 보여주는 책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간행 연대도 임진왜란 이전으로 서지학적으로도 귀중한 문화재다.
<복천사 조상경>은 조선 시대 승려인 지탁(知濯)이 찬집한 1권 1책의 불교 의식집으로 여러 경전에 산재한 불보살상(佛菩薩像)의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내용을 모아 체계화한 책이다.
이것은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책으로 서지학적으로도 매우 귀중한 문화재로 평가된다.
이 밖에도 <복천사 지장시왕도>는 조선 후기 지장시왕도 도상 연구 및 화승 연구에 자료적 가치가 있는 문화재다.
복천사에 주요 불교 문화재가 전해 오는 것은 영도가 부처님이 점지한 불국토 영기를 지닌 곳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조선후기 불교미술 계보를 이으며 한국불교미술 3대 불화소로 지정 받으며 전통사찰(제31호)로 지정 받았다.]
그렇게 '복천사'의 설명과 유래를 보고 난 뒤,
앞쪽을 보면 다시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점점 사람수가 줄어들며,
어느순간 저 혼자 열심히 걷고 있더라구요.
뭔가라도 튀어날듯한 분위기 ㅠ;
그렇게 흙길을 걷가보면 좀 애매하게 시멘트길이 나오는데요.
아래쪽 흙길로 가지말고 시멘트길로 쭉 가다보면 일반 가정집같은 건물들과 화장실이 나오고
거기를 지나 쭉 가다보면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애매하게 있는데요.
애매한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이렇게 벽쪽에 '봉래산 산제당' 펫말이 붙여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돌담으로 둘러쌓여져 있는 '산제당'
사진처럼 이렇게 아주 가파른 길쪽으로 걸어가면 되는데요.
왼쪽은 동백꽃이 활짝 피어있고,
멋스러운 돌계단이 쭈욱 나와있는데
여기도 열심히 올라가면 된답니다.
어느순간 돌길은 사라지고,
이렇게 멋진 산속으로 들어오는데요.
사람의 발길이 느껴지지 않는 산길.
한참을 걷다보면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길과
애매하게 왼쪽으로 빠질 수 있는 길이 나오는데요.
이때는 꼭 왼쪽길로 빠지셔야 한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계속 걸어올라보니 방향감각을 상실해 계속해서 걸어올라갔었는데요.
점점 사람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길은 더 가파르고 좁아지며,
갑자기 갈대밭이 나오면 뭔가가 으스스한 분위기 조성 ;
저는 그것도 모르고 헬기장까지 걸어올라갔는데요 ㅠ
정상까지 올라가고 나서야 길을 잘 못 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내려왔답니다.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을 가실려면 꼭 왼쪽길로 가셔야 한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길을 모르겠다싶으면 무조건 왼쪽으로~
그렇게 힘들고 험난한 길을 벗어나면 편백 산림욕장이 또 나오는데요.
바로 이곳이 '유림 아파트' 뒤쪽쯤이랍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힘들던지;
사람도 아무도 없고 길자체가 내려가기에는 위험했기때문인데요 ㅠ
하늘로 뻗어있는 편백나무를 보니 긴장했던 마음이 가라앉네요.
여기서부터는 사람의 발길이 많은 곳이라,
위치를 나타내는 펫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전 다음 목적지인 '해돋이 배수지'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가다보니 이렇게 새롭게 생기는 다리가 정말 많이도 세워졌는데요.
전 항상 남항대교쪽을 이용하다보니,
그저 기둥만 좀 세워졌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청학동쪽에는 벌써 이렇게 웅장한 모습의 다리를 확인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유림아파트 구간부터 해돋이 배수지까지는
산길보다는 일반 아스팔트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여기서부터는 사람의 왕래가 많은 구간이구요.
그럼 전 또 열심히 걸어가볼까요?
그렇게 걷가보면 해돋이배수지쪽에 위치한 '자연생태학스장'에 도착하는데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조그만한 새싹들만 볼 수가 있네요.
그리고 이른 아침이긴 하지만 가족끼리 산책삼아 오신분들도 꽤 있구요.
다음번에 날씨가 풀리면 한번 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멋지고 웅장한 편백나무를 배경으로
예쁘고 활짝 피어있는 꽃들.
생태학습장을 지나서 가다보녀 이렇게 다시 흙길이 나타난답니다.
시간이 정오를 향해서 그런지 햇살이 따사롭게 비치면서,
푸른 잎들이 더욱 푸르게 보이네요.
나무 사이로 보이는 햇살.
여기서부터는 사람의 왕래가 많아 펫말이 잘 설치가 되어있구요.
혹시라도 길이 헷갈릴때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되지만,
바다쪽을 향해서 걷는 다고 생각하면,
마지막 목적지 '목장원'까지 무사히 갈 수 있답니다.
어느덧 다와가는 목적지.
산책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건강을 위해 등산을 즐기는 등산객들이 많았는데요.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을 걸으며,
아무래도 초행길이라 길을 잘 몰라 고생하기도 했지만,
2시간 30분만에 둘레길을 걸을 수 있답니다.
코스자체가 긴건 아니지만,
길이 약간은 험한편이라 위험하기했구요.
조금만 조심해서 걷는다면 아무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푸르른 바다, 하늘, 산이 마음속까지 깨끗하게 씻어주는 기분.
즐겁게 길을 걸어본다면,
너무나도 멋진 추억을 간직할 수 있을거 같네요.
이상 '1코스 봉래산 둘레길'이였는데요.
다음번에는 그 외의 코스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루하고 힘든 월요일의 시작이지만,
화이팅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해당 버스번호로 노선을 확인 후 활영하시면 될 듯 하네요 ^^
지도 및 버스노선표 출처 : http://tour.yeongdo.go.kr/program/tour/tourinfo/outTourInfo.asp?id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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