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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도 못먹으면 짐승보다 못한놈,

의자왕 |2013.04.15 17:29
조회 5,416 |추천 0
처음 판에 글 써봅니다 ~말 편하게 쓸테니 이해해주시구 봐주세요 ㅎㅎ학교독서실에 갠춘한분이 계셔서 좀 꼬셨는데알고보니 나이가 29.. 전혀 29으로 안보이고 20대 중반정도로 보였어요좀 진지한 관계하기엔 나이차가 너무났음..그분도 뭐 공부하는게 많다고 시간 없다고해놓고커피에 밥 그리고 영화까지 보여줬음.아 이건 뭔가 있구나 싶었음두번째날 보자니까 또 나오는거임.. 몸매도 좋고 색기가 넘쳐 흐르시는게 솔직히 섹파로 두기에 너무 환상적일거란 생각이 듬.집까지 데려다줬는데 약간 앵기면서 다시 역까지 데려다주겠다는거임. (아 이때다 . 전철도 끊킬시간이구 말만잘하면 백프로다 싶었는데 공들인다 생각하고 계속 데려다주겠다는거 거부하고 그날 집에 보내줌)근데 다음날 고시준비시험 130일 남았다고 130일후에 보재.... 하 미치겠음. 독서실 자주가는데 오늘도 마주침. 피식 웃으면서 통화하면서 걍 지나가더라구요, 아 오기발동.. 고수님들 상황 역전시킬수있는 조언좀 구합니다..

4줄 요약

1.학교도서관에서 몸매 얼굴 개쩌는 여자를 봄.
바로 꼬심 알고보니 29살 난 24살

2.놀시간없다며 몇일연속 늦게까지 놈.

3.마지막날 좀 야하게 입고 들이댐. 그치만 난 잘해보고싶은맘에 터치안함.

4.다음날 공부해야한다며 200일후에 보재

번외. 빡침 ..허탈함. 이제 걍 섹파만들고싶음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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