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 한번에 반하게 만들기 소개팅을 나간다. 여자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아무 대답없이 강렬한 눈빛을 쏴주다가 알바가 메뉴와 물을 가져다주면 그 물을 소개팅녀 머리에 쏟는다. 소개팅녀가 미쳤냐 뭐하는짓이냐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 머리끄댕이를 확잡아 귀에 내얼굴을 가까이 대고 얘기한다 " 닥쳐, 난 지금 꽃에게 물을주는중이야...." 그럼 소개팅녀 눈이 뾰로롱 하트표로 변하면서 원쿨 끗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