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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ㅋ |2013.04.16 00:34
조회 812 |추천 0

이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난지 한 20일 정도가 됐네요~

 

저희 어머님 그러니까 와이프에게는 시어머니가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잘 안씻기고 좀 털도 좀 많이 날리고 더러운 편입니다 ~

 

그런데 저는 어차피 어머님과 제가 따로 살고있으니까 어머님 댁에서 강아지를 키우는거 별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든요..와이프는 옷에 털이 딸려 들어 와서 싫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분양하라고 하네요..자기가 신문에 띄운다고;

 

저희 하고 10년가까이 살은 강아지 입니다 ; 이도 4개나 뽑아서 이제

 

할머니 다됐구요~ㅋ 아버님과 어머님이 사이가 안좋아서 따로 살고 계신데 어머님이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경우에요  전 어머님이 외로울것도 같고.. 마땅히 분양할곳도 없을거 같아서 그냥 어머님이

 

키우는게 맞다고 보고 와이프는 분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현명한 대처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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