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다 할 공식 활동은 안 하는 것 같은 엠마 왓슨
그래서 맨날 파파라치 봐도 완전 프리하게 입고 다니는 모습 뿐이었는데
최근 한 시상식에 참석하면서 간만에 단단히 꾸밈ㅎㅎ
존예
좀만 꾸며도 남들의 200%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
특히 이날엔 선구자상이라는 어린 배우에게 아주 영광스러울 상까지 받음ㅎㅎ
감격한 표정ㅋㅋㅋㅋ 관객들은 웃고 있는 표정과 대비되서 귀여워ㅋㅋㅋㅋ
너무 행복해 보이는 엠마~
이 날 정말 정말 예뻤어ㅠㅠㅠ
어린 나이인데 또래의 풋풋함 뿐만 아니라 고상한 아름다움까지 느껴지는..
아... 참... 예쁘다ㅠㅠ 참 예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