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싸이가 야심차게 후속곡으로 전세계에 공개한 음악 '젠틀맨'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네티즌들이 해당 M/V(뮤직비디오)를 보고 특정 영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의 장면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과 싸이가 포장마차에 있는 장면 중에 가인의 가슴 특정 부분이 노출 되었다는 네티즌들의 글이 포털 사이트 게시판 등에 올라오고 있는 것인데요. 실제 문제의 장면을 확인해본 결과 해당 장면과 이후의 장면을 유심히 보지 않은 경우라면 의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정 부위가 노출 되었다고 문제로 제기된 장면을 확인한 결과 대략 1분 51초 정도에 문제의 장면 이후에 보시면 '그림자' 또는 안 쪽의 또 다른 '옷'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확실한 것은 신체 부위의 특정 부분이 노출된 것이 아닌 그림자 또는 여성들이 애용하는 보정 속옷 등...?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사실은 아무래도 가인 측 소속사에서 해명을 하면 알게 되겠지만, 앞서 말하였듯이 특정 부위의 노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몇몇 인터넷 신문에서는 해당 장면을 모자이크 하여 오히려 자극적이면서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부분도 있고, 몇몇 네티즌들이 해당 장면을 특정 부위 노출이다라는 내용으로 몰아 가는 글이 보이는데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