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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도서] 청춘 이후, 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

쇼파 |2013.04.16 20:27
조회 32 |추천 0

 ‘나는 지금 행복한건가?’,

’언제까지 이렇게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야 하지?’

매일같이 반복 되는 생활 속에서 가끔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곧 죽을 것처럼 청춘을 보내다 보면 나중에 나의 노년기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삶에 회의감이 들어 지쳐있을 때 접하게 된 책

바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이에요~

 

도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은

철학자들이 말하는 노년의 인생과 제목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접하면서 문득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달리고 있는 이유가

 어쩌면 청춘의 영원함을 무의식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생의 단계마다

각기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이 있는 것인데

우리는 청춘이 아닌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은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을 소개할게요!

‘마지막까지 행복하게’라는 소제목을 가진 내용이에요!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죽음에 관하여

유명한 말을 남겼다. ”우리에겐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있을 때에는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았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 없으니까 말이다. 생명이 없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

태어나기 전에도 아무것도 없었으니 죽음이 출생보다 더 두려울 것은 없다.”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中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한 부분으로 정의한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임종 전 친구에게 남긴 글을 통해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마감하는 삶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답니다.

 

죽음을 부정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에피쿠로스의 일화를 읽으면서

영원한 청춘을 추구하면 결국 죽음을 부정하는 것이다’

 라는 제 자신만의 결론을 내려봅니다.

 

 


  

 

중간중간 삽입 된 삽화이미지는

책을 읽으면서 눈을 즐겁게 해주고

저의 감성을 더욱 자극해 주기에 충분했어요!~

 

저는 이 책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는데요!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

책 겉표지와 비슷한 이벤트 이미지가 완전 센스 있는 듯해요~

 

 

 

http://www.kyobobook.co.kr/prom/2013/pube/04/130404_philosopher.jsp?mallGb=KOR&orderClick=WHH

 

현재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총 3가지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도서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이 책처럼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편안한 쇼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뚜둥!

 

마찬가지로 추첨을 통해 가수 양희은씨의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 티켓을 준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선착순 100분께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용이 가능한

적림금 1,000원을 준다고 합니다~

 

적립금은 선착순이라고 하니 얼른 서두르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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