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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너에게 가는 길...

고양이 |2013.04.17 02:17
조회 5,399 |추천 17

 

 

떨려...

 

 

 

그래도, 나 너 한테 가볼려고!

그 끝이 어떻게 됐던, 용기 내볼거야.

처음엔 포기 할까도 했는데, 자꾸 네가 욕심이 나.

 

그 끝이 안 좋아도 괜찮아.

네게 가는 동안 설레고, 좋아했던 마음...그거 하나면 돼ㅠㅠ...

(사실 욕심도나...너도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

 

 

H야! 기다려. 네게 갈게...

오늘도 네가 해맑게 웃어줬으면 좋겠다.

너와의 좋은 눈맞춤도 나누고 ....

 

 

널 쫄래쫄래 쫓던 J가....

 

 

 

 

 

 

 

후기)) 안녕하세요. 한템포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고백은 못했고, 작은 쿠키 선물했어요.

포스트잇에 정성스런 글씨와 귀요미 이모티컨...

그리고 그날 장난도 쳤더랬죠. 놀래키기도 하고..

팔 콕콕 찔러 보기도 하고, 팔 잡고 그를 올려다 보기도 하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그의 말에 경청도 하고!^ ^

그런 모습에 그가 활짝 웃어주네요...멋지게...

무튼 어제, 오늘 좋은 느낌이었어요! ^_^ !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다보면, 

어느새 그의 마음에 제 자리가 나겠죠?! 윙크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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