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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과 내친구가 날 제대로 엿먹인썰ㅋ

이블리★ |2013.04.17 20:48
조회 3,394 |추천 4

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음...그래서음슴체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떤 17과19사이 숫자같은친구에 대해 말하겠음

일단 애랑은 중딩때부터 거의5년 친구임

그래 너와 내가 6년친구가 될뻔했지..ㅋ...그일이있기전까진...

그아이 이름을 오이로 하겠음 오이지같은년이기 때문임.(정색하며)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이렇게 미친키보드질을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아직까지 분이 안풀림 그아이를 만나면 얼굴에 염산뿌리며 징징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은맘뿐임...

범죄자가 되어도 좋음 얼굴을 망치고픈이유는 얼굴에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였기 때문임

 

ㅎr....난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기를 시작하겠음

 

바야흐로 약 3주전으로 올라가게됨..

그때부터 오이는 카스(카카오스토리)에 꼴랑꼴랑한 글을 올려되기시작함

그래ㄴ눈치못챈나도 참 병1ㅅ신이었음....

오이랑 나는 평소에 같이 즐겨듣던 노래가 있었음

그거슨바로 박지윤느님의 steal away임 이노래다들아심?

가사가 참 멜랑꼴리함 ->내가 니남친을 뺏엇는데 미안해 ㅋ 근디 내탓 ㄴㄴ 이런내용임대충

 

그노래가사가 오이의 카스에 떡하니 올라와있는것임 난 상상도 못했기에..

댓글을 달았음 "우왕 ㅋㅋ 이노래오랜만임 추억돋긩"이런내용이었음대충

근데 그밑에 그아이의 코찔찔이 시절부터 함께하던 철못든 고3친구 가지가

댓글을 단거임, 그래 내가 조금식 눈치챈 시점이 아마 그때부터 였던거 같음

가지가 댓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글조카웃기다"

이런식으로 단거임 그래 이정도까지만 해도 난 가지의 생각을 다 읽진 못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음ㅋ 근데 이때가 내가 전 남자친구랑 해어진지 얼마되지않았을때였음.

 

그리고 오이녀능 나를 제일 가까이서 지켜보았고 또 내생각을 다들어주고 서로 고민공유도

하던 제일 가까운친구였음

오이년의 코찔찔이부터 함께하던 가지는 오이년의 소개로 알게된사이였음

친해진지 2년여임 가지의 애기를 좀 해보자면 처음에는 가까워지기가 무지 꺼려졌었음

내 가까운 사람들도 가지와는 가까이는 지내지 않는게 좋겠다고 다들 한마디씩할정도로

소문이 무성하였으며 내가 겉으로 보기엔 아직 중2병의 마인드를 그대로간직하고있던,

고3의 나이를 가진 현재진행형 일진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계속 만나다보니 그아이의 좋은점이 차츰 보였고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이들기시작했음

본격적으로 오이와가지 그리고난 정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밟기 시작함

이것이 화근이였음 가지와난 누구보다  자주만나며 추억을쌓아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예전부터 가지랑 친하게 지내던 곰팽이 오빠가 있음 가지의 소개로 어쩌다 얼굴을 보는

자리에 있게됨 그리고 곰팽이는 내가 마음에 들었던지 여기저기에 나를 소개해달라는 말들을

흩뿌리기 시작함 농부같은자식 ㅎㅎ 조카 귀엽네 ㅋㅋㅋㅋㅋㅋ

맨처음엔 가지가 곰팽이를 반대했음 예전부터 봐왔던 오빠라 그오빠에대해 상세히 알고있는아이였음

절대 비추라고 했음 ㅎㅎ

 

 

 

....음? 이상한데서 끊음 ㅎ 일탄은여기까지...야자때문에 이만떠나야겟음...★이탄이궁굼하다면

댓글을주세욤>.<뿌뿌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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