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쓴글 아님 ㅋㅋ)
친척네 놀러갔다 들은 얘기입니다
이웃에 친하게 지내는 아주머니한테 중학교 2학년 딸이 있답니다.
정말 착하고 순해서...그래서 만만해 보인건지 같은 학년의 노는 애한테 괴롭힘을 심하게 당하고
전교수준으로 따돌림 당했다더군요
다행히 혼자 앓거나 하지는 않고 아주머니도 학교도 알고있어서 그 노는 애를 전학시키려고 하는데
걔가 학교를 안와서 전학을 시킬래도 못시키는ㅡㅡ;; 그런 수준의 날라리였대요
그러다 원조교제 하는 남자 차 타고 가다 자유로에서 교통사고.
그 뒤바뀐 생사 사건으로 뉴스에 나온 13살 안모양이 그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
피해자가 그동안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솔직히 동정이 가기보단 인과응보라는 생각이 드네요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738439<<<자유로 교통사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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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ㅋㅋㅋ 35년 인생 살다가 이렇게 통쾌한 적은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썅년 두명 다 죽었으면 좋았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한명이라도 죽은게 어디임?ㅋ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화류계를 짊어질 인재가 한명 줄엇다는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