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24 이사후 제품 파손. 나몰라라 하는 yes2424
개인이라는게 이렇게 힘이 없는줄 몰랐네요.
소보원 고발을 할라면 하고~ 법대로 할라면 하라고
너무나도 당당하게 나오는 이사업체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반말로 쓸테니 이해해주세요.
4월 9일 이사를 했다.
이제 10개월된 아기때문에 이사현장에 같이 있지 못했고,
이사후 확인하지 않았던건 내 잘못이긴하다.
예스 2424를 첨 이용한것도 아니고 3번째 이용이였기에 믿었었다.
2번다 매우 만족했고(베스트팀이용), 고장난거까지 수리해주시고 갔기에 믿었었다.
1. 이사하고 2일후 냉동실을 처음 열었다.
냉장고는 열고 닫고 했지만 냉동실은 딱히 쓸일이 없었고,
아기 이유식때문에 열었는데..
냉동실에 금이 가있었다.
엘지전자 통화한 결과 냉동실 안에 금이간건 as처리가 안된다고 한다.
6년전 구입당시 180만원
그치만 이삿짐센타에선 본인들 과실이라 인정하지 않는다.
설치후 아무 이상없었다고 잡아떼기만 한다.
붙박이장도 파손후 얘기 안하고 숨겼으면서... 믿음이 안간다.
엘지전자 통화니 냉장고를 옮기거나, 충격이 가해지면 금이 간다고 한다.
온도차에 의해 금갈순 있지만 만대당 한대꼴이라고 한다.
2. 붙박이장 파손
6년전 기술자 불러 200만원에 맞춤
서랍 2개 파손됐는데 이것도 웃기다.
이사하는데 차안에서 아저씨들이 망치로 뭘 뚝딱 거리고 있었다.
이사와서 옷정리 하는데 서랍이 2개가 깨져있었다.
나한테 말도 없이!! 본인들끼리 수리한다고 했나보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 물어봤더니, 그냥 웃으며 넘긴다.
붙박이 파손은 인정했다.
3. 액장파손
보통 액자까지 걸어주고 가는데.. 이번엔 액자 3개를 다 부엌에 놔두고 갔다.
이거 역시 3일후 액자 걸라고 보니 파손되어있었다.
이삿짐센타에선 인정하지 않았다.
6년전 20만원에 맞춤
예스 2424팀 통화결과.
붙박이 파손만 인정하고 나머진 인정하지 못한다고 한다.
선심쓰듯이 30만원에 합의하자고 하는데..
난 그렇게는 할수없다.
이사하고 아무 이상없었던 냉장고를.. 바꾸지도 않아야 할 냉장고를 바꿔야 할판에..
붙박이라 서랍통도 기술자 불러서 출장비까지 주면서 수리해야할 판에
30만원이란다 ㅋㅋㅋㅋ
소보원 고발한 상태이지만 중재불가로. 피해구제신청양식 작성할 예정이다.
추후 그것도 협의가 안되면 민사소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