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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서 정말 죽고싶네요.....

22男 |2013.04.18 23:53
조회 440 |추천 0

안녕하세요...22살 남성 입니다..... 어쩌다 보니 돈이 정말 급해서 대출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제가 자격이 안되어서... 작업대출이라는걸 받았습니다.... 정말 너무나 잘못된걸 선택하게 된거죠......처음에 신용대출로 600만원이라는돈을 받았습니다...그 업자한테 수수료 40%드리고요  시간이 지나고 돈이 또 필요하게되서 이번엔 제가 보증을 서고 사금융 여러군대에서 2000만원을 받았습니다... 물론 채무자는 그때 처음뵙는 분이였구요...2000만원을 받아서 업자 수수료 40%드리고 나머지 남은돈에서 채무자분이랑 저랑 반반씩 나눴습니다.....대출이자도 역시 채무자분이랑 저랑 반반씩 해서 내기로 했엇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사금융에대출받은 한곳에서 사기대출로 적발 됬습니다...4.150.000원을 상환 하라내요...그런데 지금 당장 상환할 돈은 없습니다... 시간이라도잇으면 일이라도해서 어떻게든 상환이라도 하려고 하는데요...너무 저한테 벅차네요..살아갈 용기도 없어지구요....하루라도이자를 안내면 독촉전화까지 오고... 정말 힘들더라고요....정말 몇번씩 차라리 죽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번씩 합니다.....정말 어제는 유서까지 썻엇구요....도무지 어디에 도움을 청할곳이 없네요...친구들도 도움청할곳이업네요... 정말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제가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됫는지....정말 제일 행복한 순간이 잠잘때 꿈꾸고 잇을때입니다....평생 그 속에서 나오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눈뜨고나면 다시 제자리네요.....네이버지식인에도 글을 올렷었는데 ...다 도움이 안되는 말들 뿐이네요 ...부모님한테 말하라고요?? 저희집 현제 어머니 아버지 별거하신 상태입니다... 저희아버지도 집 담보대출로 1억이나 하셧구요 저희집은 지금 현제 엄마랑 저랑 둘이 살고 있는데 월세 집이구요 보증금1000/35만원입니다.. 보증금 내려고 저희 엄마도 대출 받으신 상태이구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 하루일당 7만원받으시면 한달에 한번도 안쉬시고 일하십니다....정말 다 놔 버리고 싶네요.... 차라리 죽는게 나으겠죠..?? 정말 다시 태어나고싶네요...

제소원이 정말 눈뜨고 일어낫을때 모든게 해결됬으면 좋겠다는게 제 소원입니다 .....벌써부터 이나이에 한순간의 실수때문에 이렇게 되버리니.. 더이상 살아갈 용기가 없어지네요.. 그리고 저번달에는 이자 낼려고 햇는데 돈이 없어서 인터넷 사기까지 쳤습니다.. 정말 이런짓 까지 하고싶지 않았는데... 돈이 너무 급하다보니...저도 모르게 저렇게 되더라고요...그것도 빨리 보상해드려야 할텐데 말이죠...하....저어떻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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