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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효자 남자친구,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델리만쥬 |2013.04.19 03:21
조회 215,975 |추천 24
글내리겠습니다.
하루종일 생각해보니까 네.. 끝을 내기로 결심했구요..
오늘저녁에 만나는데 말하려고요..
충고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4
반대수71
베플|2013.04.19 09:17
아오 ㅅㅂ 빡쳐서 읽다 내림. 반말하겠음. 야 너 멍청이냐? 처음 한단락만 읽어도 뭐가 고민인지 모르겠네. 너 답정너냐? 니가 니입으로 이런사람이랑 결혼하면 안되겠어요 써놓고 뭘 주저리주저리 고민이라고 올려. 백이면 백 때려 치라고 할거 알면서. 그냥 안때려칠거면 글 싸지르지마. 아니면 이 글 보며 내 욕 하면서 걍 때려치던지. 이건 뭐 병 뭐도 아니고 ㅉㅉ 넌 니네 부모님에게 정말 평생 죄송할짓 하는거야. ㅉㅉ
베플|2013.04.19 09:46
저건 아들이 아니라 남편임 보통 남편도 아니고 완젼 하트뿅뿅에 죽고못사는 그런 남편 님 남친도 어머님이 아니라 거의 반려자 대하듯 헌신하고.. 그러니 아내될 사람 이것저것 볼 것 없겠지 세상에 날 가장 사랑하고 나를 가장 사랑할 그 여인(엄마?)에게 봉사 헌신할 사람 찾는 거임 진심.....님은 결혼하면 왕비 모시는 시녀 될 거 불 보듯 뻔하네요.. 시어머님 때문에 부부싸움 나면 백퍼 내가 결혼 전에 말하지 않았냐~ 다 알고도 나랑 결혼한 거 아니냐~ 이럴 거구요 혹이나 엄마한테 잘하는 모습 보며 결혼하면 님한테 잘 할거란 기대는 절대 금지입니다 분가 합가의 여부를 떠나서 그 집안의 절대권력자는 그 엄마예요 님의 위치는 후사를 위해 할 수 없이 들인 후궁같은 느낌?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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