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거의 다 썼는데 인터넷창이 갑자기 꺼졌어요..
(쿠오오오!!!)
사진 찾고 뭐하고 2시간넘게 열심히 썼는데.. 이시방 ㅠ
오늘은 시간이 좀 넉넉해서 3탄까지 쓸라했는데 아 멘붕와서.. 내일쓸까 했지만 끈기있게 다시 쓰겠음
심심해서 써보는 3탄은 심해와 블루홀이란 주제에요
자 시작할께요 출~바알 !
※ 심해 공포증 있으신분은 주의하세요 ※
1. 심해(深海)
심해를 검색해보면 깊은 바다. 보통 수심이 200미터 이상이 되는 곳을 이른다. 라고 나와있네요ㅎ
직선으로 200미터면 짧아보이지만 깊이가 200미터면 되게 깊은거같죠?ㅎ
깊을수록 어둡잖아요 심해가 되게 어두워요 . 그래서 물고기들도 특이하게 생기고 스스로 빛을 내는 물고기들도 꾀 많이 있어요 ㅎ
멋있기도 하고 경이롭기도 하지만 저는 무서움이 더 크네요 ㅠ ![]()
◆ 심해의 생물들
이름을 찾기가 힘들어서 사진만 올릴게요
ㅎㅎ;
한번도 보지못한 비주얼들이네요 ㅋㅋ
심해의 수압과 어둠에 적응하기 위해 이렇게 진화된거겠죠?
2. 블루홀
블루홀이란 땅이 꺼져서 생긴 구멍을 말하는데...
바다에서 생기면 블루홀 육지에서 생기면 싱크홀이라합니다.
둘다 생기는 원리는 똑같으며 단지 장소만 틀립니다.
땅이꺼지는 원인으로는 땅속에 빈공간이 생겨서 위의 땅이 버티질 못하고 내려앉는원리입니다.
(지식인의 어떤분의 간단명료한 해석)
수정 : 싱크홀에 바닷물이 흘러들어간게 블루홀이라고 하네요 ㅠ
저의 잘못된 지식을 용서하소서.
이런식의 구조로 되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다양한 블루홀이 존재하지만 그중 가장 유명한곳이
벨리즈에 위치한 그레이트 블루홀입니다.
경이롭고 환상적이고 아름다워보이는 블루홀이지만
'다이버들의 무덤'이란 별명이 붙을만큼 위험하고 무서운곳입니다. 저는 그래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ㅋㅋ
동영상은 올리질 못해서 기욤네리의 프리다이빙 영상은 보여드릴수 없네요 ㅠ
관심있으신분은 검색창에 검색하셔서 한번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ㅎㅎ
그럼 여기서 이만 마칠게요 바바잉~![]()
<사진출처 : 네이버블로그>
마지막은 유명한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