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으로 도전해 보려구 합니다..

Korean |2013.04.19 14:51
조회 3,527 |추천 6

 

 

 

 

늦깍이 학생이라 작년 30살에 졸업을 했는데... 좋아하는게 운동인걸 늦게야 깨달았어요.. 나이 들어서 운동하는게 비전도 없어보이고... 부모님들과 충돌도 적지 않고, 취업하고 나면 다시는 도전할 기회조차 없을것 같아서 멘즈헬스에 지원해보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 꿈은 부모님이 아닌 본인과 대화하라고 했던 김미경강사의 말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운동했는데 결과는 만족스럽진 못하네요... 하고싶은 꿈과 먹고 살기 위한 일에 대한 괴리감의 절망은 이제 내려 놓아야 할것 같아서... 그냥 이제 미련을 내려 놓으려는 마지막 푸념 이었습니다...ㅎ 운동안녕~~ㅠ.ㅠ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