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과 재일교포 한국인 사이의 혼혈로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일본의 인기 모델 미즈하라 키코
여성분들에겐 따라하고 싶은 단발머리 스타일의 모델로
잘 알려져 있죠 어이쿠 일상이 아주 화보 그 자체
한때 깨쳐 크래용 지드래곤과의 연애설로 후끈후끈!!!
국내에 화제를 몰고 온 그녀
각종 잡지의 표지 모델은 물론
연기자로까지 영역을 넓힌 미즈하라 키코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상실의 시대’에서 매력적인 미도리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자꾸 보니 단발이 정말 잘 어울려
왠지 미용실에 가고 싶어질 것만 같아..ㅠㅠ
며칠 전 내한 행사를 가지며 많은 화제를 일으킨 사와지리 에리카와
함께 영화 <헬터 스켈터>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
모두의 사랑을 받은 탑스타 리리코의 라이벌 신인 모델 고즈에 역할을 맡았다는데요.
“넌 이제 끝이야.”
“니가 감히?”
표정만 봐도 신경전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죠?
참으로 바람직하고 거룩한 투샷!!
일본에서 초일류로 통하는 사진작가 겸 감독
니나가와 미카의 솜씨여서 그런지 이미지가 너무 예쁩니다
뚱한 모습도 예쁘고
뭘해도 그저 화보집 같은 미즈하라 키코
“아 너무 예뻐서 현기증 날 것 같아…”
아마 이 영화 개봉날이 내 코피 터지는 날이 되겠지…
카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