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의 사랑이 끝나고 너무나도 힘든시간이었어요...
괜찮아 질때쯤 다른 사람과 교제를 시작했고
얼마지나지 않아 과 선배가 다가오기 시작했어요
이런게 인연인가 싶을정도로
가슴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죠
하지만 다들 말렸어요
과씨씨만은 하지말라고
나중에라도 헤어지면 진짜 힘들어진다고...
그렇게 300일을 보냈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붙어있기도 많이 붙어있었죠
그리고 저흰 이별을 했어요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봄이겠지만
저는 아직도 겨울이네요
앞으로 저흰 각자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겠죠?
그때의 상대에게 당당하기 위해서
이제 선배와의 사랑을 추억으로 넘기려고 합니다
아직 힘들지만 제가 잘 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사랑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상대방에게 바보같은 자존심 세우지말고 사랑했으면 좋겠네요
헤어지면 그 진심 전할수도 없어요...
들어주는 사람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