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지구는 파멸적 상황을 맞이하겠지만, 선택 받은 소수는 UFO 타고 승천하리.
/
이것이 정기우의 끝 글입니다. 이만 안녕히...
( 참고로 증산은 2012.12.21에서 넉달을 더한 2013.4.21이 끝이라 했음. )
아마도 지구는 파멸적 상황을 맞이하겠지만, 선택 받은 소수는 UFO 타고 승천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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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기우의 끝 글입니다. 이만 안녕히...
( 참고로 증산은 2012.12.21에서 넉달을 더한 2013.4.21이 끝이라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