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개월 여자아이 키우는 맘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돌 지나면 원래 이렇게 땡깡이 심한건가요??ㅠㅠ
집안일 은 산더미 고~~꼭~~청소할때는 따라다니느라 덜 한데 , 반찬하거나 설거지 할때 난리가 납니다~ㅜㅜ
자기랑 놀아달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업어서 설거지 해도 완전 난리에여~꼭~!!!설거지 할때만 그래요~ㅜㅜ
밥도 해먹어야 되는데 남편 반찬도 해야하는데~!!
요새 들어 설거지할때마다 저도 신경이 곤두서요~~ㅠㅠ
어린이집은 몇개월 뒤에 보낼 생각이구요,,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루에 한번 운동화신기고 꼭 놀이터에 나가요~~
밥도 많이 먹이고 낮잠도 충분히 잤을텐데 심심해서 그러는거 맞죠??ㅜㅜ
그리고 요새 부쩍 업어달라고 난리에요~~허리 가 끈어질거 같아요 ㅠㅠ
걸음마 하면 짜증 좀 낸다고 듣긴 들었는데,,우와~~진짜 한번씩 참다참다 폭발해서 소리 질러버려요~!!
그럼 더 울고 난리에요~~ㅜㅜ 저도 사람인지라~~욱하고 나서 미안해서 안아주고~~ㅠㅠ
아~!그리고 낮잠도 그렇고 밤잠 재울때요~~분명히 하품하고 눈 비비고 잠와 죽는데 버티다가 자요~~ㅜ
완전 돌아버릴거 같아요!!
내새끼지만 정말 ~아휴~
저지래하는거는 어쩔수 없는거지만,, 애기가 짜증 안나게 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ㅜㅜ
저희 애만 그런건가요???ㅠㅠ
육아 고수님들~답변 기다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