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솜씨가 없어서 글이 좀이상해도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봐주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여자경험이 많지 않아 헷갈리는게 많아서 이렇게 글 씁니다.
몇 달전에 아는형을 통해 알게 된 21살 여자가 잇습니다. 그분을 A양 이라고 할꼐요.
아는 형을 통해 A양과 알게 되고 첫번 째 만남 날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첫만남 이후 한 동안 잠잠하다 그 A양 에게서 문자가 왓습니다.
"혹시 시간되면, 내가 정말 생맥주 맛있는 곳 아는데 같이 갈래요?"
이렇게 문자가 왔길래 "좋다고 언제 볼까요?" 이러고 문자를 다시보넀습니다.
A양이 언제어디서 보자고 하고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A양과 만났습니다 (두번째 만남)
그렇게 만나고, A양이 주문을 했는데, 주문을 받은 종업원이 몇분 후 다시 돌아와서
오늘은 그 생맥주가 주문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맛잇는 생맥주를 시키지 못하고 좌절하고 있을때,
그 A양 曰 아 OO 미안 ..ㅠㅠ 맛잇는 생맥주 맛보여주고 싶었는데..ㅠ
그래서 제가 曰 아니다 괜찬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우리 딴데 갈까?
이러니깐 A양 曰 아는 곳있어? 주변에 딱히 없을거 같은데 ... 우리 맥주랑소주사서 너네집 가서 먹을까?
(A양은 제가 자취 하는거 알고있었습니다, 첫번 째 만남 했을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자취한다고 이야기
했었거든요)
제가 曰 ㄴㄴ 그건 좀곤란해 방이 지저분해서 ..... ㅋ 나중에 마시자 그럼 이러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제가 문자로 " 오늘 만나서 즐거웠다, 나중에 꼭 맛잇는 생맥주하자" 이렇게 보냈는데
하루가 지낫는데도 답장이 없네요...
머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겟습니다.......머가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