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판 맨날보기만하다가 언젠가 우리아강이사진도
판에올려바야지 했는데 회사에서 너무심심해서... 판써봅니다.
아강이는 2012년 12월 7일생 스피츠 여아에요 저희집에는 13년 2월 1일날 왔구요
이제 4개월넘어 5개월로향하고있는... 거대한...여우인지..개인지...돼지인지
뭐가됬건 저희가족한텐 겁나사랑스러운 멍멍이죵
아맞다 아강이 이름이 왜 아강이냐고 묻는사람들이많아서ㅎㅎㅎ
강아지 거꾸로해서 아강이냐구
그게아니라 아기강아지 줄여서 아강입니다... 요새애들이 말줄이기좋아하자나요
저랑 제동생도 말줄이기 매우좋아해서 아기강아지데리고오면 이름 아강이로할꺼라고해서 아강이에요
아강이는 저희집이랑 얼마안떨어진곳에서 가정집에서 분양받아왔어요
사진으로도 2개월치곤 좀 큰거같다 했는데 실제로봐도 컷어요.. 2개월치곤
모견 젖을많이먹어서..그랬다곤하든데
어쨋든 말이 길었네요 사진투척함니당
3,2,1따윈안함니당 쿨한언니니까요
안녕하세요 아강이라고해요 예의바른척 인사부터하께요
언니들이랑 아빠한텐 예의따윈 없으면서
원래강아지들 맨처음 다른곳오면 막 어색해서 어쩔줄을모른다는데
우리아강이는 여기저기구경하느라바빳음
빨빨거리다가 언니무릎위에서 아강아불르니까 딱보길래
그때를놓치지않고.. 첫날의 베스트컷등극햇어요
이때부터알아봤어야되는데.. 아강이가 휴지를 겁나좋아한다는걸....
빨빨거리다 지쳣나바요 신문지위에서 잘도자네요
작은언니가 가장아끼는 담요를 덮어줬더니 보답하나바요
저러케 귀여운포즈를 취하면서 자네요 귀욤귀욤터졍♥
그다음날 아강이를데려왔을때 방학이엇던 작은언니가
드뎌 제대로된 한컷을찍엇다며 회사에있는 큰언니한테 보내준사진
귀가너무노랗다아강아....
몇일지나서 원래 익숙햇지만 더편해졋는지 언니들한테 웃어도주는이쁜것
아강이애기때사진들이었어요
반응조음 2탄올릴께요
월욜이라 피곤피곤 노곤노곤st 모든분들 힘내시래요 아강이가
(배변패드는 애교
)